보툴리눔 톡신 및 필러, 내부 확인이 안 된 채 만지면서 주사해 부작용 생기기도
쁘띠 시술 부작용 최소화를 위한 '소노톡스' 등의 시술법 등장


짧은 시술 시간과 회복기간이 장점인 쁘띠성형, 그 중 가장 대중적이라 할 수 있는 시술은 '보툴리눔 톡신'과 '필러'다. 

보툴리눔 톡신의 주 타겟은 근육으로 근육을 움직이는 신경물질을 억제하는 약물로 근육의 움직임을 제한해 주름을 펴 주는데, 표정을 지으면서 근육이 움직여 생기는 표정주름에 효과를 보인다. 주로 미간, 눈가 등 얼굴 상부에 사용되는데 사각턱, 침샘 등에 주사해 윤곽을 교정하기도 하며, 손, 발 등의 부위 다한증 치료에도 이용되고 승모근, 종아리 등의 근육에 주입해 바디 라인를 매끄럽게 하기도 한다.

필러는 볼륨이 부족한 부위에 인체 성분과 유사한 물질을 주입해 입체감을 살려주는 시술로 근육을 움직이지 않아도 남아있는 고정주름에 적합하다. 팔자주름과 같이 노화로 꺼지고 처져 생기는 주름에 효과적이며 코, 턱 등 볼륨이 부족한 부위를 채워주는 보형물 역할을 하기도 한다.

보툴리눔 톡신은 낮춰주고 줄여주는 ‘-’, 필러는 채워주고 높이는 ‘+’라고 보면 쉬울 것이다.

소노톡스는 닥터유스의원 김지수 원장이 고안한 시술법으로 진단용 초음파를 이용해 시술부위의 타겟 근육 및 주변 근육과 혈관 등을 체크한 뒤 목표물에 정확히 주사하는 방법이다. 

이처럼 다양하게 활용되어 다양한 연령대에서 많이 시술되는 보툴리눔 톡신과 필러. 피부를 절개하지 않고 직접 들여다보지 않는다는 점에서 수술과 차이가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문제점이 생기기도 한다. 그물망처럼 복잡하게 얽혀있는 신경, 혈관과 근육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수술과는 달리 촉진으로만 진단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문제점 개선을 위해 다양한 시술법이 등장하는데, ‘소노톡스’도 그 중 하나다. 소노톡스는 초음파를 뜻하는 ‘소노’와 보톡스(보툴리눔 톡신 제품의 한 종류)의 ‘톡스’를 결합한 단어로, 진단용 초음파를 이용해 시술부위의 타겟 근육과 혈관, 신경, 피하지방 등을 체크한 뒤 목표물에 정확하게 주사하는 방법이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소노톡스? 보툴리눔 톡신, 필러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방법!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짧은 시술 시간과 회복기간이 장점인 쁘띠성형, 그 중 가장 대중적이라 할 수 있는 시술은 '보툴리눔 톡신'과 '필러'다. 보툴리눔 톡신의 주 타겟은 근육으로 근육을 움직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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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말] 

닥터유스의원 김지수 원장

한국, 중국, 일본 의사면허를 바탕으로 다양한 학회 활동 및 강연, 학문 교류 이어나가
퀵 눈매교정술, 하이리프트 등 다양한 시술 방법 고안
의사라면 열린 마음으로 배움의 자세 가져야 마땅해


'65세', 일반적으론 은퇴 후 노후를 준비하기 시작하는 나이지만 카이로스의원 임종학 원장은 여전히 진료실을 지키며 환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세계 각국을 누비며 진료와 학술활동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고 있는 임종학 원장의 이야기를 그의 진료실에서 들어보았다.

오랜 투병생활을 한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의사가 되기로 결심한 임 원장은 일본 오사카대학에서 성형외과(피부과)를 전공했다. 7년이라는 시간 동안 진료와 연구를 하며 임상 데이터를 쌓아 전문의가 된 임 원장은  1994년 1월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 개원을 했다, 2004년 현재 삼성역 근처로 자리를 잡게 되었다. 

임종학 원장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학창시절을 보냈다. 어렸을 적부터 그림을 좋아해 화가가 꿈이었지만 오랜 투병생활을 한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의사가 되기로 결심한 임 원장은 한국에서 의대를 나와 의사면허를 취득한 후 일본으로 건너가 오사카대학에서 성형외과(피부과)를 전공했다. 인물화를 그릴 때 모델의 상태와 특징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하는 것처럼 성형외과에서도 더 예쁘고 자연스러운 결과를 위해 환자의 상태와 특징을 파악해야 하는데, 공통적으로 미적 감각과 손재주를 필요로 한다는 점에 끌린 것이다.

"일본 성형외과에서 트레이닝을 받을 땐 수술하기 전 환자의 얼굴 상태를 정확하게 그릴 수 있어야 한다. 환자의 얼굴을 파악하고 상태와 특징을 그림을 그려 설명할 수 있어야 하고, 어떤 수술로 어떤 변화를 줄 것인지 모든 스태프를 납득을 시켜야지만 수술을 할 수 있다. 그리지 못하면 수술 메스를 쥐어 주지 않는다."

일본에서 7년이라는 시간 동안 진료와 연구를 하며 전문의가 된 임 원장은 마흔 살이었던 1993년 한국으로 돌아왔고, 1994년 1월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 개원을 했다. 2004년에 삼성역 근처로 병원을 이전해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나이만큼의 열정으로 한중일(韓中日)을 누비는 글로벌 닥터, 카이로스의원 임종학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65세', 일반적으론 은퇴 후 노후를 준비하기 시작하는 나이지만 카이로스의원 임종학 원장은 여전히 진료실을 지키며 환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세계 각국을 누비며 진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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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후 효과적으로 붉음증 진정시키고자 제품 개발하기 시작
흔히 발생하는 피부 증상들을 개선하는 제품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목표
병원 내 충분한 임상을 거쳤으며 입증된 원료 사용한 것이 차별점


코스메슈티컬은 화장품(Cosmetics)과 의약품(Pharmaceutical)의 합성어로 피부에 대한 의학적 지식과 다양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전문가들이 만든 화장품이다. 화장품을 만드는 의사들은 미용의료 시술 후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고 빠른 재생 치료를 위해 제품을 연구하고 개발한다고 하는데, 어떤 생각과 의미를 가지고 화장품을 만들고 있을까? 화장품을 만드는 의사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본다. 세 번째로 ‘디톨로지(Dtology)’란 브랜드를 론칭한 후 다양한 피부고민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웰스피부과 최원우 원장을 만나본다.

최원우 원장은 "여러 진정 제품을 써 봤지만 마음에 드는 게 없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제품을 섞어 보기도, 제품과 약을 섞어 보기도 했는데 최종적으로 마음에 드는 포뮬러를 완성했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 제품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제품의 개발 배경과 과정은?
개원 초기에는 선배들의 추천으로 관리 제품을 들여놓곤 한다. 주로 레이저 후에 얼굴이 붉어지는 걸 가라앉히는 제품을 소개 받는데, 여러 진정 제품을 써 봤지만 마음에 드는 게 없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제품을 섞어 보기도, 제품과 약을 섞어 보기도 했는데 최종적으로 마음에 드는 포뮬러를 2014년에 완성했다. 웰스피부과 내에서 그렇게 만든 진정 솔루션을 레이저 치료 후 환자들에게 발라 줘 진정시키는 데 사용했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 제품을 개발했고, 그 첫 제품이 에리떼마 진정 솔루션이다. 

제조사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제품을 생산하고 나니 판매, 유통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제품 생산을 우리만 써서 소진할 수 없으니 판매를 해야 하는 상황이 왔다. 그러다 2016년 뷰티큐앤에이라는 화장품 법인회사를 설립하게 됐다. 뷰티큐앤에이라는 이름은 '아름다움에 대해 질문하고 답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기획] 의사가 만든 화장품 - ③ 디톨로지(Dtology)_웰스피부과 최원우 원장 인터뷰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코스메슈티컬은 화장품(Cosmetics)과 의약품(Pharmaceutical)의 합성어로 피부에 대한 의학적 지식과 다양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전문가들이 만든 화장품이다. 화장품을 만드는 의사들은 미용의료 시술 후 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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