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10일 ~ 2020년 2월 21일

 

지난 주 굿닥터에서는 미소가인피부과 삼성점 최지훈 원장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최지훈 원장이 병원을 운영하며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환자의 편의인데, 환자가 편하게 받을 수 있게 통증이 덜하면서, 효과가 좋은 시술을 고집한다고 합니다. 관련 기사 보기

‘의사가 만든 화장품’ 다섯 번째로 목동동안의원 김현아 원장이 개발한 ‘닥터블레스’의 브랜드 이야기를 전해드렸습니다. 재생 효과가 좋은 EGF와 펩타이드, 그리고 다양한 자연추출물을 사용한 것이 강점으로 최근에는 동남아시아 시장까지 진출했다고 합니다. 관련 기사 보기

우리동네병원에서는 스킨영의원 허수정 원장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환자의 눈높이에 맞는 공감진료를 하겠다는 각오로 개원한 허수정 원장은 환자들에게 출산 후 고민, 직접 해 본 다이어트 경험 등을 공유하며 환자들의 지지를 얻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보기

겨드랑이에서 ‘암내’라고 불리는 불쾌한 냄새가 나는 액취증. 액취증은 사회생활과 대인관계의 불편함을 초래하기도 하는데, 수술로써 액취증의 원인인 아포크린샘을 제거하는 치료할 수 있고 재발률을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 #차앤유의원_유종호 원장 관련 기사 보기

‘미용의료 시술 바로알기’ 피코토닝 편. 이번 기사에서는 피코토닝으로 어떻게 기미치료를 하고 있는지 알아보았는데,  피코토닝은 어려운 기미치료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수 있다고 합니다. #씨엘의원_최승 원장 관련 기사 보기

[2020년 2월 4주 주요 기사 및 인터뷰이 예고]
• Good Doctors: 더씨엘의원 최민희 원장
• 지방이 무서워하는 최첨단 무기 ③쿨스컬프팅(젤틱): 오라클피부과 청담점 이영숙 원장
• 비만약, 큐시미아: 미하나의원 김민정 원장
• 가슴지방이식: 영의원 조영신 원장

 

레이저토닝으로 기미를 완전히 치료하기는 어려워
'LIOB' 발생시킨 후 피코토닝하면 기미 치료에 큰 효과 볼 수 있어


미용의료 병원에는 다양한 시술이 있다. 비슷한 효과를 내는 것 같더라도 사용하는 기기나 제품, 시술 방법 등에 따라 하나둘 나뉘기 때문이다. 시술도 아는 만큼 보이는 법, 대표적인 미용의료 시술 중 하나지만 알듯 말듯 헷갈리는 시술들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고자 한다. 앞서 다루었던 레이저토닝과 IPL에 이어 ‘피코토닝’에 대해 알아본다. 두 번째 인터뷰이로 켄델라社의 '피코웨이'를 사용하는 씨엘의원 최승 원장에게 피코토닝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들어보았다.

피코 레이저가 처음 등장했을 때, 많은 의사들은 색소 치료가 비약적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특히 피코 레이저로 나노세컨드(ns) 레이저와 차별화되는 탁월한 색소 치료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기대를 했다. 하지만 장비 가격이 높고 치료에 대한 확신이 부족해 아직 색소 치료, 특히 기미 치료에 나노세컨드 레이저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기미는 잘못 건드리면 오히려 나빠지거나 색소침착이 생기는 등 부작용이 나타나기 쉬운데, 나노세컨드 레이저를 이용해 레이저토닝으로 약하게 여러 번 반복 시술하면 큰 자극이 없고 부작용 확률이 적기 때문이다. 하지만 씨엘의원 최승 원장은 기미를 치료하려면 피코 레이저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레이저토닝으로 안전하게 오래 끌고 가도 기미가 어느 한계 이상 좋아지기는 어렵다. 만약, 레이저토닝과 피코토닝 둘 중 하나로만 기미를 치료한다면 피코토닝이 더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정상 세포를 망가뜨리지 않으면서 세포 안에 있는 색소를 없애는 데는 펄스 듀레이션(Pulse Duration, 레이저가 조사되는 시간)이 짧은 피코 레이저가 유리하다.”

최승 원장은 기미 치료에 피코 레이저의 ‘줌 핸드피스’를 이용한 피코토닝과 함께 하나의 레이저 빔을 여러 개의 작은 빔으로 나누어 쏘는 ‘프락셔널 핸드피스’를 함께 활용하고 있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미용의료 시술 바로 알기 ③ 피코토닝] 기미치료의 또 다른 전진, LIOB와 피코토닝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미용의료 병원에는 다양한 시술이 있다. 비슷한 효과를 내는 것 같더라도 사용하는 기기나 제품, 시술 방법 등에 따라 하나둘 나뉘기 때문이다. 시술도 아는 만큼 보이는 법, 대표적인 미용의료 시술 중 하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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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한 냄새로 심한 스트레스를 받거나 사회생활에 지장을 초래하기도 해
비수술적 방법으로 영구적 효과 볼 수 없어, 수술로 직접 아포크린샘 제거해야


날씨가 추워지면 땀 분비는 줄어들기 마련이지만, 여전히 땀으로 고생하는 경우도 있다. 바로 겨드랑이 땀냄새, 즉 액취증이 있는 경우다. 누구나 겨드랑이에서 땀이 나면 어느 정도 냄새가 나지만, 액취증 환자라면 흔히 ‘암내’라고 하는 불쾌한 냄새가 나 불편을 초래하곤 한다.

액취증은 대개 가족력이 있으며, 흰 옷의 겨드랑이 부분이 누렇게 변색되거나, 귀에서 마른 귀지가 아닌 물기가 많은 귀지가 나오는 것으로 진단할 수 있다. (본 이미지는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우리 몸의 땀샘은 ‘에크린샘’과 ‘아포크린샘’ 두 가지 종류로 나뉜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땀샘은 에크린샘으로 전신에 퍼져있으며 체온을 조절하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평소에 흘리는 땀은 대부분 에크린샘에서 분비되며 무색(無色), 무취(無臭), 무미(無味)라는 특성을 갖고 있다. 

액취증을 유발하는 땀샘은 아포크린샘이다. 액취증 환자는 정상에 비해 더 많은 아포크린샘을 갖고 있는 편이다. 아포크린샘은 겨드랑이에 집중적으로 발달했으며 지방산과 유기물질을 함께 배출한다. 아포크린샘에서 분비되는 땀 자체에서 불쾌한 냄새가 나는 것은 아니고, 땀이 피부에 상재하는 세균과 반응해 지방산과 암모니아가 생성되어 불쾌한 냄새, 즉 액취증이 나타나는 것이다. 

서양인은 대부분 액취증을 가지고 있어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지만, 동양인 특히 한국인은 5~10% 정도로 발생률이 낮아 오히려 특별하게 여겨져 일상에 제약이 따르는 경우가 많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액취증, 수술로 아포크린샘 제거해 재발률을 낮춰야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날씨가 추워지면 땀 분비는 줄어들기 마련이지만, 여전히 땀으로 고생하는 경우도 있다. 바로 겨드랑이 땀냄새, 즉 액취증이 있는 경우다. 누구나 겨드랑이에서 땀이 나면 어느 정도 냄새가 나지만, 액취증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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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눈높이에 맞는 공감 진료하고자 개원 결심
직접 겪은 다이어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진료로 인기, 환자의 공감 사기도 해

 

전국에는 수많은 미용의료병원이 있다. 서울의 강남, 압구정, 청담 등 소위 미용의료의 메카라 불리는 곳에 자리잡은 전국구 병원들도 있지만, 새로운 감각과 열정으로 도전하는 실력있는 젊은 의사들의 '샛별'같은 병원이 있다. 

퍼스널 브랜딩이 대세인 요즘 스스로를 가꾸며 터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는 스킨영의원 허수정 원장의 진료가 환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평소 여느 여성들처럼 아름답게 가꾸는 것에 관심이 많았던 허수정 원장에게 미용의료 분야는 의사로서 매력적일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그는 첫 봉직의 생활을 대형 미용의료 병원에서 시작했다. 

하지만 늘 환자로 북적이며 바쁘게 돌아가는 병원은 허수정 원장에게 삭막한 공장과 같았다. 모든 것을 믿고 맡기는 환자들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해 줄 수 없는 봉직의로서의 한계를 느끼게 된 그는 결국 개원을 결심하게 되었고, 5년 동안의 봉직의 생활을 마치고 환자에게 진심으로 다 해 줄 수 있는 진료를 하자는 마음으로 2017년 스킨영의원을 개원했다.

퍼스널 브랜딩이 대세인 요즘 스스로를 가꾸며 터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는 허수정 원장의 진료는 환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허수정 원장은 단순히 좋은 결과를 내는 데만 급급해하지 않고, 병원에 오게 된 환자의 마음을 헤아리고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환자 눈높이에 맞는 공감 진료로 대형 미용의료 병원이 갖는 한계를 해결하고 싶다고 한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스스로 가꾸며 터득한 노하우를 담아 진료한다, 스킨영의원 허수정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전국에는 수많은 미용의료병원이 있다. 서울의 강남, 압구정, 청담 등 소위 미용의료의 메카라 불리는 곳에 자리잡은 전국구 병원들도 있지만, 새로운 감각과 열정으로 도전하는 실력있는 젊은 의사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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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F와 펩타이드, 자연추출물 함유로 재생, 진정, 영양공급 등의 효과 높여
해외 시장에서 인기, 베트남, 캄보디아에도 제품 유통


코스메슈티컬은 화장품(Cosmetics)과 의약품(Pharmaceutical)의 합성어로 피부에 대한 의학적 지식과 다양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전문가들이 만든 화장품이다. 화장품을 만드는 의사들은 미용의료 시술 후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고 빠른 재생 치료를 위해 제품을 연구하고 개발한다고 하는데, 어떤 생각과 의미를 가지고 화장품을 만들고 있을까? 화장품을 만드는 의사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본다. 다섯 번째로 ‘닥터블레스(DR.BLESS)’ 브랜드 론칭한 목동동안의원 김현아 원장을 만나본다.

김현아 원장은 전성분에 대해 세세히 모르는 상태에서 환자들에게 섣불리 화장품을 추천할 수 없었고, 환자들이 원하는 부분들을 고려해 직접 제품을 만들어 추천하면 어떨까 생각했다고 한다. 

제품 개발 배경과 과정은?
진료를 하다보면 홈케어에 대해 물어보는 환자들이 간혹 있다. 특히 대부분 피부가 예민해서 트러블이 자주 나거나, 피부 타입과 맞지 않는 제품을 사용해 문제가 생겼던 경험이 있는 분들이 추천을 부탁한다. 그런데 사람마다 피부 타입과 예민도가 다른 것 이상으로 화장품 선택은 까다롭다. 어떤 추출물이 자신에게 잘 맞는다고 해도 추출 방법에 따라 그 제품은 약이 되기도, 트러블메이커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전성분에 대해 세세히 모르는 상태에서 섣불리 환자들에게 화장품을 추천할 수 없었다. 그래서 내가 직접 환자들이 원하는 부분들을 고려해 제품을 만들어 추천하면 어떨까 생각했고, 다양한 의견들을 반영해 공부하고 만들었다.

약사인 어머니와 함께 집 한켠에 연구실을 만들어 공부하고, 제조하고, 사용하며 전성분을 구성했다. 어머니가 한약사 자격증도 있어서 자연추출물의 효과에 대해 잘 안다. 그래서 ‘이 추출물은 어떤 효과를 내는지’, ‘진정이랑 재생 효과를 내는 제품에는 어떤 성분이 들어가야 좋은지’ 등의 자문을 구했다. 그렇게 제품을 만들어 2017년에 브랜드를 론칭했다. 

개발 과정에서 더욱 신경 쓴 부분이 있다면?
많은 사람에게 두루 편안하게 쓰일 수 있도록 순한 성분을 사용했고, 자극적이지 않은 공정 처리를 최우선으로 했다. 예민한 피부에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진정 효과가 있는 성분을 많이 넣었고, 보습막을 형성하는 성분으로 보습 지속력을 높였다. 피부장벽 강화와 재생에도 신경 썼다. 유수분 밸런스도 중요시했다. 병원에 내원하는 환자들에게도 유수분의 밸런스가 중요하다고 자주 설명하는데, 내가 직접 밸런스를 맞추기는 어려우니 화장품으로라도 맞춰야겠다고 생각했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기획] 의사가 만든 화장품 ⑤ 닥터블레스(DR.BLESS)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코스메슈티컬은 화장품(Cosmetics)과 의약품(Pharmaceutical)의 합성어로 피부에 대한 의학적 지식과 다양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전문가들이 만든 화장품이다. 화장품을 만드는 의사들은 미용의료 시술 후 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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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 환자가 받기 편안한 통증 적은 시술 추구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환자를 배려할 줄 아는 의사가 굿닥터

 

단골이 많은 가게들을 보면 특유의 정겹고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지곤 한다. 비단 가게뿐만 아니라 병원도 마찬가지다. 미소가인피부과 삼성점 최지훈 원장은 서울 토박이지만 ‘시골 의사’스러운 푸근함과 환자를 편안하게 하는 시술로 단골을 만들고 있다. 

미소가인피부과 삼성점 최지훈 원장은 서울 토박이지만 ‘시골 의사’스러운 푸근함과 환자를 편안하게 하는 시술로 단골을 만들고 있다. 

최지훈 원장이 피부과 의사가 된 데는 피부과 의사인 아버지의 영향이 크다. 어렸을 땐 영화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를 보고 막연히 고고학자를 꿈꾸기도 했지만, 청소년기에 들어 가까이서 지켜본 아버지의 일이 멋있고 괜찮아 보였고, 결국 그는 아버지를 롤모델로 삼고 의대에 들어가 피부과 전문의가 되었다.

개원을 생각하던 최지훈 원장이 개원 입지로 처음 관심을 가진 곳은 공중보건의 시절을 보낸 경상북도 영덕이었다. 근방에 피부과 전문의가 없으니 와줬으면 좋겠다는 동료 의사들과 환자들의 말에 긍정적으로 보기도 했지만, 서울에서 근무하는 아내 때문에 서울로 올라오게 됐다. 서울에서 1년 정도 봉직의 생활을 하던 중에는 선배의 제안으로 피부과 병원을 공동 개원해 3년 가까이 함께하기도 했다. 이후 자신만의 병원을 꾸리고자 홀로서기를 준비하던 최지훈 원장은 미소가인 네트워크에 함께하자는 미소가인피부과 방배점 강권수 원장의 제안을 받아들여, 2017년 지금의 자리에 미소가인피부과 삼성점을 개원했고, 작년에는 리프팅 및 보디 관련 시술을 집중적으로 하기 위한 센터까지 열 정도로 병원을 성장시켰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시골 의사' 같은 푸근함과 환자를 편안하게 하는 시술, 미소가인피부과 삼성점 최지훈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단골이 많은 가게들을 보면 특유의 정겹고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지곤 한다. 비단 가게뿐만 아니라 병원도 마찬가지다. 미소가인피부과 삼성점 최지훈 원장은 서울 토박이지만 ‘시골 의사’스러운 푸근함과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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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3일 ~ 2020년 2월 8일


이번주 우리동네병원에서는 부산 케이피부과 강동영 원장을 소개해드렸습니다. 강동영 원장은 특유의 섬세함으로 환자 한 명 한 명에게 정성을 다한다는데, 환자의 속깊은 고민까지 잘 들어주는 진료로 환자의 외면뿐만 아니라 내면까지 변화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케이피부과_강동영 원장 관련 기사 보기

평소 졸려보인다는 말을 듣거나, 눈을 뜰 때 이마 근육을 이용한다면 안검하수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안검하수가 있으면 눈이 쉽게 피로해지고, 이마 주름이 깊게 자리잡으며, 심하면 시력이 떨어질 수도 있는데, 자신의 눈 상태를 고려한 적절한 눈매교정 방법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청담유성형외과_양동준 원장 관련 기사 보기

미용의료 시술 바로 알기 시리즈의 세 번째로 피코토닝에 대해 알아봅니다. 피코토닝은 레이저토닝에 비해 짧은 순간 더욱 강한 레이저 빔이 나와 병변을 잘게 부술 수 있는데, 레이저토닝과 병행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합니다. #빌라드스킨피부과_박영운 원장 관련 기사 보기

M자이마이거나 헤어라인이 울퉁불퉁해서, 또는 이마가 너무 넓어서 머리를 올리고 다니지 못하는 경우, 헤어라인 교정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약간의 헤어라인 변화로도 인상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데, 여성은 동그랗고 단정한, 남성은 일자로 각진 헤어라인이 트렌드가 되면서 이에 맞게 헤어라인 교정을 받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합니다. #황성주털털한피부과_황성주 원장 관련 기사 보기

[2020년 2월 2주 주요 기사 및 인터뷰이 예고]
• Good Doctors: 미소가인피부과 삼성점 최지훈 원장
• 의사가 만든 화장품_닥터블레스: 목동동안의원 김현아 원장
• 미용의료 시술 바로 알기 ③ 피코토닝: #2_씨엘의원 최승 원장
• 액취증: 차앤유의원 유종호 원장

 

여성은 동그란 라인, 남성은 일자 라인으로 헤어라인을 교정하는 것이 트렌드
잔머리를 잘 구현해야 자연스러운 결과 얻을 수 있어


사람의 인상을 결정짓는 데 이마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마의 모양와 위치에 따라 이미지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이다. 헤어라인이 많이 위로 올라와 이마가 넓어졌다면 얼굴이 길고 커 보여 투박한 인상을 줄 수 있고, 각진 이마이거나 M자 이마라면 사납고 남성적인 이미지로 보일 수 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화장품을 사용해 허전한 부분을 메꾸기도 하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할 수 없다. 이럴 때는 ‘헤어라인 교정’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사람의 인상을 좌우하는 데 이마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마의 모양와 위치에 따라 이미지가 크게 달라지기도 한다. (본 이미지는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헤어라인 교정은 자신의 후두부(뒤쪽 머리)에서 머리카락과 두피를 떼어 이마라인에 심는 일종의 모발이식술로, 각진 이마나 M자 이마인 경우, 헤어라인이 불규칙한 경우 등에 적용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얼굴의 황금비율은 턱끝에서 코끝까지의 거리가 0.9, 코끝에서 미간까지가 1, 미간에서 헤어라인까지가 1로, 이마가 이상적인 얼굴형을 만드는 데 ⅓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비율적으로 이마가 너무 넓은 경우는 모발이식을 하지만, 이마가 지나치게 낮은 경우에는 반대로 헤어라인 제모를 하기도 한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헤어라인이 좌우하는 인상, 성형의 마지막은 헤어라인 교정?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사람의 인상을 결정짓는 데 이마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마의 모양와 위치에 따라 이미지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이다. 헤어라인이 많이 위로 올라와 이마가 넓어졌다면 얼굴이 길고 커 보여 투박한 인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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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토닝과 레이저토닝은 보완적인 관계, 병행 시술로 시너지 효과
755nm 파장의 피코 레이저가 갖는 장점 많아


미용의료 병원에는 다양한 시술이 있다. 비슷한 효과를 내는 것 같더라도 사용하는 기기나 제품, 시술 방법 등에 따라 하나둘 나뉘기 때문이다. 시술도 아는 만큼 보이는 법, 대표적인 미용의료 시술 중 하나지만 알듯 말듯 헷갈리는 시술들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고자 한다. 앞서 다루었던 레이저토닝과 IPL에 이어 ‘피코토닝’에 대해 알아본다. 첫 번째 인터뷰이로 빌라드스킨피부과 박영운 원장에게 피코토닝에 대한 의견을 들어보았다.

빌라드스킨피부과 박영운 원장은 피코토닝과 레이저토닝은 서로 보완적인 관계라고 설명한다. 

피코토닝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나노초(ns, Nanosecond) 레이저와 피코초(ps, Picosecond) 레이저(이하 ‘피코 레이저’)에 대해 짚고 넘어가야 한다.

지금까지 사용되어 온 일반적인 미용의료 레이저 기기들은 나노초 레이저로, 대표적으로는 큐스위치 엔디야그(Q-Swiched Nd:Yag) 레이저가 있다. 이를 이용해 피부 톤을 고르게 만들어주는 시술이 흔히 말하는 ‘레이저토닝’이다.

나노초 레이저는 레이저를 1회 조사하는 데 10억분의 1초가 소요되는데, 이보다 레이저 조사 시간을 더 짧게 해 개발된 것이 피코 레이저로, 피코 레이저는 레이저를 1회 조사하는 데 1조분의 1초가 소요된다. 이 피코 레이저를 이용해 톤을 고르게 만들어주는 시술이 바로 '피코토닝'이다. 어둡고 짙은 색소 병변에 피코 레이저를 조사해 색소 질환 입자를 조각내 주변 피부와 톤을 맞춰주는 시술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미용의료 시술 바로 알기 ③ 피코토닝] 레이저토닝과 병행하면 시너지 효과가 높은 시술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미용의료 병원에는 다양한 시술이 있다. 비슷한 효과를 내는 것 같더라도 사용하는 기기나 제품, 시술 방법 등에 따라 하나둘 나뉘기 때문이다. 시술도 아는 만큼 보이는 법, 대표적인 미용의료 시술 중 하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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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쉽게 피로해지며 이마 주름 생기기도, 방치하면 시력 저하 유발할 수 있어
쌍꺼풀 수술만으로 안검하수 교정 효과 볼 수 없어, 눈매교정 필요
보편화된 수술이지만 쉽지 않은 수술, 재수술 가능성 열어둬야


평소 졸려 보이고 인상이 흐릿하다는 말을 많이 듣거나 눈에 힘을 줘도 졸린 눈처럼 보이는 경우, 눈 크기를 키우는 수술을 고려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눈을 키운다고 해결되는 단순한 미용적인 문제가 아닐 수도 있다. 

윗눈꺼풀에는 눈을 뜨게 하는 근육인 눈꺼풀 올림근(상안검거근)이 존재한다. 이 근육의 힘이 약해지면 윗눈꺼풀이 아래로 처지져 졸려 보이는 눈이 되는데, 이 현상을 안검하수라고 한다. 보통은 눈동자가 잘 드러나야 정상이지만, 안검하수가 있으면 윗눈꺼풀이 눈동자를 덮으며 심한 경우에는 동공을 가려 시야가 제한된다. 눈을 떴을 때 눈동자가 2mm 이상 덮였다면 안검하수라고 본다.

안검하수가 있으면 윗눈꺼풀이 눈동자를 덮으며 심한 경우에는 동공을 가려 시야가 제한된다. 눈을 떴을 때 눈동자가 2mm 이상 덮였다면 안검하수라고 본다. (안검하수의 유형, 사진 제공 : 청담유성형외과 양동준 원장) 

안검하수는 선천성과 후천성으로 나뉜다. 선천성 안검하수는 유전에 의해 선천적으로 눈꺼풀 올림근의 힘이 약해 나타나고, 후천성 안검하수는 쌍꺼풀 수술과 같은 수술로 인해 눈꺼풀 올림근이 다쳐 나타나는 것이 대표적인 원인이다. 이외에도 후천성 안검하수의 원인에는 중증 근무력증이나 기타 신경근질환 등 다양한 원인이 있다. 눈꺼풀 올림근의 이상은 아니지만, 노화로 인해 피부가 탄력을 잃어 윗눈꺼풀이 아래로 처지며 가성(假性) 안검하수 또는 노인성 안검하수가 생기기도 한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졸려 보이는 눈 '안검하수', 방치하면 시력 저하와 이마 주름 등으로 이어지기도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평소 졸려 보이고 인상이 흐릿하다는 말을 많이 듣거나 눈에 힘을 줘도 졸린 눈처럼 보이는 경우, 눈 크기를 키우는 수술을 고려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눈을 키운다고 해결되는 단순한 미용적인 문제가 아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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