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흡입, 보톡스, 지방분해주사, 실로 부위별 시술 

시술 후 관리, 생활 습관 유지가 더 중요


뜨거운 여름, 거리 곳곳에서 핫팬츠나 미니스커트를 입고 쭉쭉 뻗은 날씬한 각선미를 뽐내며 걸어가는 여성들, 해변이나 강가에서 수상레포츠를 즐기는 여성들의 잘 태닝된 피부와 아찔한 핫팬츠의 조합은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시원한 느낌을 선사한다. 여성 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잘 빠진 각선미를 보면, 같은 여자라면 ‘아 나도 저런 늘씬한 다리를 갖고 싶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미운 다리를 예쁜 다리로 다시 태어나게 해주는 비밀! 청담유 성형외과 양동준 대표원장을 만나 알아보았다.  


미니스커트, 핫팬츠를 입고 쭉쭉 뻗은 날씬한 각선미를 뽐내며 걸어가는 여성들의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시원한 느낌이다.(본 이미지는 기사내용과 무관함)



아름다운 얼굴에 대해서는 성형학적으로 정형화된 비율이 있지만 이상적인 각선미나 섹시한 각선미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특별한 기준이 있지는 않다. 다만 예전에는 마른 모델의 각선미 같이 길고 날씬하고 굴곡 없는 다리를 선호했다면, 요즘에는 적당한 근육이 있고 건강해 보이면서 쭉쭉 뻗은 다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졌다고. 아름다운 바디의 트렌드가 마른 몸매에서 건강한 몸매로 바뀌고 있는 것과 동일한 패턴으로 보여진다. 


매끈하고 날씬한 각선미를 원하지만, 미운 다리가 될 수밖에 없는 원인들은 무엇이 있을까? 

미운 다리가 되는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크게 선천적 요인과 후천적 요인으로 나뉜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도움말]

청담유성형외과 양동준 대표원장


비수술적 바디컨투어링에 대한 모든 것


강렬한 태양, 섹시한 비키니, 날씬한 몸매의 소유자들이 부럽기만 한 노출의 계절 여름이다. 내 몸 곳곳에 숨어있는 군살들과 이별하고 싶은 맘은 간절하지만 수술은 무서워서 못하겠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


‘바디컨투어링’이란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만들기 위해 과한 부위의 지방을 줄여주고, 몸의 순환을 좋게 해주고, 처진 부위의 피부에 탄력을 만들어주는 체형관리 과정이다. 아름다운 바디라인은 지방이 특별히 과한 부위가 없이 피부에 탄력이 있어야하며, 셀룰라이트처럼 울퉁불퉁한 게 없어야한다. 셀룰라이트는 순환이 안 좋아져서 지방세포가 혈관이나 임파선을 눌러서 생기므로 순환이 좋아지면 피부 모양도 좋아지고 볼륨도 줄고 탄력이 생기게 된다.


‘바디컨투어링’이란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만들기 위해 과한 부위의 지방을 줄여주고, 몸의 순환을 좋게 해주고, 처진 부위의 피부에 탄력을 만들어주는 체형관리 과정이다.(본 이미지는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살이 찌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먹는 게 지방으로 축적되는 거다. 섭취한 것들이 에너지원으로 쓰이지 않으면 탄수화물, 단백질 할 것 없이 남은 건 정확히 지방으로 축적된다. 먹은 것들을 에너지로 잘 사용 안하는 상황들, 몸의 대사가 안 좋고, 생활습관이나 유전적인 요인들이 살이 찌는데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또 운동을 많이 해도, 많이 안 먹어도 찌는 사람도 있다. 결국 순환도 중요하다. 


비수술적 바디컨투어링의 방법으로는 기본적으로 장비와 주사가 있고 보조적으로 먹는 약, 운동과 식이요법 등이 있다. 허가받은 장비로는 레이저, 냉동지방파괴술, 고주파, 초음파 등이 있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도움말]

(왼쪽부터) 압구정 메이린의원 박현준 원장, 청담 오라클피부과 이영숙 원장


다양한 비만 시술로 효과적인 지방 제거가 가능


30대가 되면서부터 이른바 ‘나잇살’이 생기기 시작한다. 조금만 방심해도 군살이 붙고, 잦은 술자리를 가지다 보면 하루가 다르게 뱃살이 불어난다. 하지만 바쁜 일상을 영위하는 현대인들에게 식이요법과 운동은 고단한 과정이다. 시간도, 여유도 없지만 몸매는 유지하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클리닉을 찾아 시술을 받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시간 없는 다이어터들은 비만 시술을 통해 몸매 탈바꿈을 시도해볼 수 있다.(본 이미지는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최근 비만클리닉에서는 다양한 원리의 장비를 통해 비수술적 방법으로 지방을 제거하고 있다. 크게 열로 지방 세포를 파열하는 방법, 초음파로 녹이는 방법, 냉각하여 분해하는 방법이 있다.

먼저 열을 이용한 장비, 스컬프슈어로 지방을 파괴하는 방법이 있다. 시술하고자 하는 부위에 장비를 장착하여 42~47℃의 열에너지를 가하면 레이저의 파장이 피하지방층까지 도달하여 지방 세포를 파괴한다. 특히 25분 정도의 짧은 소요 시간이 장점이며 복부나 옆구리 등에 효과적이다.

두 번째 방법은 ‘초음파’다. 대표적인 장비로 리포소닉이 있다.


[도움말]

클레어의원 이현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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