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의 눈높이에 맞는 공감 진료하고자 개원 결심
직접 겪은 다이어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진료로 인기, 환자의 공감 사기도 해

 

전국에는 수많은 미용의료병원이 있다. 서울의 강남, 압구정, 청담 등 소위 미용의료의 메카라 불리는 곳에 자리잡은 전국구 병원들도 있지만, 새로운 감각과 열정으로 도전하는 실력있는 젊은 의사들의 '샛별'같은 병원이 있다. 

퍼스널 브랜딩이 대세인 요즘 스스로를 가꾸며 터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는 스킨영의원 허수정 원장의 진료가 환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평소 여느 여성들처럼 아름답게 가꾸는 것에 관심이 많았던 허수정 원장에게 미용의료 분야는 의사로서 매력적일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그는 첫 봉직의 생활을 대형 미용의료 병원에서 시작했다. 

하지만 늘 환자로 북적이며 바쁘게 돌아가는 병원은 허수정 원장에게 삭막한 공장과 같았다. 모든 것을 믿고 맡기는 환자들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해 줄 수 없는 봉직의로서의 한계를 느끼게 된 그는 결국 개원을 결심하게 되었고, 5년 동안의 봉직의 생활을 마치고 환자에게 진심으로 다 해 줄 수 있는 진료를 하자는 마음으로 2017년 스킨영의원을 개원했다.

퍼스널 브랜딩이 대세인 요즘 스스로를 가꾸며 터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는 허수정 원장의 진료는 환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허수정 원장은 단순히 좋은 결과를 내는 데만 급급해하지 않고, 병원에 오게 된 환자의 마음을 헤아리고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환자 눈높이에 맞는 공감 진료로 대형 미용의료 병원이 갖는 한계를 해결하고 싶다고 한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스스로 가꾸며 터득한 노하우를 담아 진료한다, 스킨영의원 허수정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전국에는 수많은 미용의료병원이 있다. 서울의 강남, 압구정, 청담 등 소위 미용의료의 메카라 불리는 곳에 자리잡은 전국구 병원들도 있지만, 새로운 감각과 열정으로 도전하는 실력있는 젊은 의사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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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 환자가 받기 편안한 통증 적은 시술 추구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환자를 배려할 줄 아는 의사가 굿닥터

 

단골이 많은 가게들을 보면 특유의 정겹고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지곤 한다. 비단 가게뿐만 아니라 병원도 마찬가지다. 미소가인피부과 삼성점 최지훈 원장은 서울 토박이지만 ‘시골 의사’스러운 푸근함과 환자를 편안하게 하는 시술로 단골을 만들고 있다. 

미소가인피부과 삼성점 최지훈 원장은 서울 토박이지만 ‘시골 의사’스러운 푸근함과 환자를 편안하게 하는 시술로 단골을 만들고 있다. 

최지훈 원장이 피부과 의사가 된 데는 피부과 의사인 아버지의 영향이 크다. 어렸을 땐 영화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를 보고 막연히 고고학자를 꿈꾸기도 했지만, 청소년기에 들어 가까이서 지켜본 아버지의 일이 멋있고 괜찮아 보였고, 결국 그는 아버지를 롤모델로 삼고 의대에 들어가 피부과 전문의가 되었다.

개원을 생각하던 최지훈 원장이 개원 입지로 처음 관심을 가진 곳은 공중보건의 시절을 보낸 경상북도 영덕이었다. 근방에 피부과 전문의가 없으니 와줬으면 좋겠다는 동료 의사들과 환자들의 말에 긍정적으로 보기도 했지만, 서울에서 근무하는 아내 때문에 서울로 올라오게 됐다. 서울에서 1년 정도 봉직의 생활을 하던 중에는 선배의 제안으로 피부과 병원을 공동 개원해 3년 가까이 함께하기도 했다. 이후 자신만의 병원을 꾸리고자 홀로서기를 준비하던 최지훈 원장은 미소가인 네트워크에 함께하자는 미소가인피부과 방배점 강권수 원장의 제안을 받아들여, 2017년 지금의 자리에 미소가인피부과 삼성점을 개원했고, 작년에는 리프팅 및 보디 관련 시술을 집중적으로 하기 위한 센터까지 열 정도로 병원을 성장시켰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시골 의사' 같은 푸근함과 환자를 편안하게 하는 시술, 미소가인피부과 삼성점 최지훈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단골이 많은 가게들을 보면 특유의 정겹고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지곤 한다. 비단 가게뿐만 아니라 병원도 마찬가지다. 미소가인피부과 삼성점 최지훈 원장은 서울 토박이지만 ‘시골 의사’스러운 푸근함과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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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등 예민한 환자를 배려하고자 병원 내부를 친환경적으로 조성
환자의 외적인 면뿐만 아니라 내면까지 변화시키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


전국에는 수많은 미용의료병원이 있다. 서울의 강남, 압구정, 청담 등 소위 미용의료의 메카라 불리는 곳에 자리잡은 전국구 병원들도 있지만, 새로운 감각과 열정으로 도전하는 실력있는 젊은 의사들의 '샛별'같은 병원이 있다.

강동영 원장은 ‘국경없는 의사회’의 일원으로 의료 구호 활동을 하는 의사들을 동경하며 의사의 꿈을 키웠다고 한다. 

4명의 아이를 키우는 다둥이 아빠로서 내 아이에게도 권할 수 있을만큼 섬세하고 믿을 수 있는 진료를 하겠다는 각오로 개원한 케이피부과 강동영 원장. 강 원장은 학창시절 ‘닥터K‘, ‘몬스터‘와 같은 만화책에 나오는 의사들의 모습을 보며 의사가 멋진 직업이라 생각했고, ‘국경없는 의사회’에서 의료 구호 활동을 하는 의사들을 동경하며 자신도 그런 의사가 되고싶다는 마음을 굳게 다져갔다. 처음에는 내과나 신경과 의사를 꿈꾸며 의대에 진학했다. 그러다 피부과에서 인턴을 하게 되었는데, 피부과는 내과와 비슷한 면이 있는 데다, 피부과 특유의 디테일하고 아기자기한 면이 자신의 성격과 잘 맞았다. 또한, 치료를 마친 환자의 만족도가 다른 과에 비해 커서 진료하는 보람도 느낄 수 있겠다 싶어 피부과를 전공하게 되었다. 

강동영 원장에게 개원은 자신의 장비로 자신의 진료를 할 수 있는 의사로서의 소망과 도전이자, 가장으로서 책임져야 할 가족의 생계와 미래의 리스크 사이의 갈등이었다. 하지만 아내의 적극적인 응원과 지지로 개원을 결심하게 되었다. 전문의 과정을 마친 후 창원에 있는 선배의 피부과 병원에서 2년 간 봉직의로 근무, 레이저를 비롯한 미용진료에 대해 경험을 쌓으며 개원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고, 2019년 3월 부산 수영구에 케이피부과를 개원했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외적인 변화로 내면의 변화를 이끄는 진료를 추구, 케이피부과 강동영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전국에는 수많은 미용의료병원이 있다. 서울의 강남, 압구정, 청담 등 소위 미용의료의 메카라 불리는 곳에 자리잡은 전국구 병원들도 있지만, 새로운 감각과 열정으로 도전하는 실력있는 젊은 의사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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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학회 및 연구회 임원으로서 미용의료 술기 및 트렌드 전파에 힘써
환자의 편에서 환자를 이해하고 보듬는 의사가 굿닥터


체인지의원 장두열 원장은 국내외로 인정 받고 있는 지방흡입 및 실리프팅의 권위자이다. 끊임없이 연구하며 국내 유수의 학회에서 활동해 왔고, 최근에는 그 활동반경을 중국으로 까지 넓혀 이른바 '열일'하고 있다. 그런 그가 의사로서 이루고자 하는 꿈은 무엇일까? 청담동 그의 진료실에서 만나 보았다.

장두열 원장은 어릴 때 소아비만을 겪고 의대 레지던트 시절에는 체중 108kg으로 심각한 고도비만까지 갔는데, 의대에서 배운 이론을 스스로에게 적용하며 비만 치료의 메커니즘을 터득했다고 한다.  

장두열 원장은 어릴 적, 일반외과 의사였던 아버지가 운영하는 병원에서 살다시피 했다. 혼자서 놀 때면 다리에 휴지를 감고 병원놀이를 할 정도로 장두열 원장에게 병원은 친숙한 곳이었고, 그렇게 그는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의사를 꿈꾸게 되었다.

장두열 원장을 의대로 이끈 것은 아버지의 영향이 컸다. 장두열 원장의 아버지는 이북 출신인데, 자신을 키워준 외할머니를 모시고 월남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에 불우한 노인을 위한 사회복지법인 '정원종합복지원'을 설립해 운영했다. 그런 아버지의 뒤를 이어야겠다 생각해온 장두열 원장은 의사의 길을 선택하게 되었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환자와 동료 의사 그리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열일‘하는 의사, 체인지의원 장두열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체인지의원 장두열 원장은 국내외로 인정 받고 있는 지방흡입 및 실리프팅의 권위자이다. 끊임없이 연구하며 국내 유수의 학회에서 활동해 왔고, 최근에는 그 활동반경을 중국으로 까지 넓혀 이른바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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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에서 한국국제협력단 활동을 하며 다양한 피부질환에 대한 경험치 쌓아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오랜 시간 들여 진료, 환자 만족도 높아
앞으로 다양한 나라의 환자를 만나는 것이 목표


​전국에는 수많은 미용의료병원이 있다. 오랜 개원 역사를 가진 유명한 전국구 병원들도 있지만, 새로운 감각과 열정으로 도전하는 실력 있는 젊은 의사들의 '샛별'같은 병원이 있다.

편집인이 주혜영, 최광현 원장을 알게 된 것은 두 원장이 집필한 에티오피아 관련 책을 통해서였다고 한다. 우리나라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에티오피아에 한국국제협력단(KOICA) 소속으로 현지에서 진료하고 봉사하는 피부과 전문의 부부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던 것이다. 이런 두 원장이 작년에 개원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것도 내로라하는 미용의료 병원들이 즐비한 신사동에. 이 부부의 새로운 도전이 궁금해 직접 찾아가 보았다.

에티오피아에서 한국국제협력단(KOICA) 소속으로 현지에서 진료하고 봉사한 피부과 전문의 부부, 주혜영(왼쪽)&최광현 원장. 

두 원장이 에티오피아로 가게된 계기는 순전히 최광현 원장 때문이었다. 최광현 원장은 국제기구에서 일하고 싶다는 꿈이 있었는데, 전문의가 된 후 한국국제협력단에 지원했고, 2011년 협력의사로 에티오피아에 가게 되었다. 당시 피부과에서 봉직의로 근무하고 있던 주혜영 원장은 낯선 나라에 남편을 혼자 보내야 하나 고민하다, 결국 최광현 원장을 따라 두 돌과 첫돌이 지난 두 아이를 안고 에티오피아행 비행기에 올랐다.

두 원장은 에티오피아에 머물며 피부과 전문의로서 국내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피부질환에 대한 경험치를 쌓을 수 있었다. 또한 에티오피아에서 살면서 겪은 일들과 진료한 환자들에 관한 이야기를 엮어 '에티오피아 다이어리', '쌀람! 에티오피아' 2권의 책으로 출간하기도 했다. 

주혜영 원장은 “우리나라에서 없어진 감염성 질환이나 특이 케이스를 많이 보고 경험했다. 특히 국내에서는 에이즈로 인한 피부질환을 다양하게 보기가 힘든데, 에티오피아에서는 볼 수 있었다. 열대지방에만 있는 질환 같이 책에서만 볼 수 있는 특수 질환을 실제로 보고 치료하면서 피부과 전문의로서 견문이 넓어졌다. 사실 내가 한국 의사로서 에티오피아 의사에게 뭔가 가르쳐 줘야겠다 하고 자만하기도 했는데, 교류를 해보니 유학파는 물론 경험도 많아 오히려 내가 배울 것도 많았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주혜영 원장은 에티오피아에 1년 3개월간 머문 후 먼저 한국으로 돌아와 여러 미용의료 병원에서 봉직의로 근무했고, 3년가량 한국국제협력단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최광현 원장은 중앙보훈병원에서 의사 생활을 이어갔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우리동네병원] 쌀람(Salaam), 신사동!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 중심의 진료를, 신사인피부과 주혜영&최광현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전국에는 수많은 미용의료병원이 있다. 오랜 개원 역사를 가진 유명한 전국구 병원들도 있지만, 새로운 감각과 열정으로 도전하는 실력 있는 젊은 의사들의 '샛별'같은 병원이 있다.편집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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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에 대한 환자의 니즈와 요구에 대응하며 진료 영역이 점차 넓어져
의사라면 환자를 보살펴주겠다는 마음가짐을 갖고 꾸준히 연구해야


영의원 조영신 원장은 우리나라 지방성형수술 분야에서 유명한 의사 중 한 명이다. 조 원장의 지방성형은 단순히 몸매나 얼굴 라인을 정리해주는 의미가 아니다. 지방을 빼고 넣는 그의 손길에 환자들은 인생이 변화한다고 한다.

조영신 원장의 지방성형은 단순히 몸매나 얼굴 라인을 정리해주는 의미가 아니다. 지방을 빼고 넣는 그의 손길에 환자들은 인생이 변화한다고 한다. 

조영신 원장은 초등학교 5학년 때 부모님이 방문 판매원으로부터 구입한 위인전집 중 슈바이처 박사 편을 읽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인술을 펼치는 의사가 되기를 꿈꾸기 시작했다. 하지만 첫 대학 입시에서는 의대에 가지 못했고, 공대 화학과에 진학해 1년간 다녔다. 하지만 학교를 다니면서도 의사가 되고 싶다는 열망이 더욱 강해져 결국 자퇴 후 다시 시험을 치러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에 가게 되었다. 의대 진학 후에는 내과, 소아과 등 여러 과목을 폭넓게 진료하고 싶다는 생각에 가정의학과를 전공했다. 환자의 질병을 전인적으로 이해하려 한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다고 한다.

조 원장은 가정의학과 레지던트 3년 차 때 비만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당시 근무하던 이대목동병원 가정의학과에 비만 파트가 신설되고, 비만을 전문으로 하는 그의 선배 심경원 교수(현 이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과장)가 펠로우로 오게 되며 자연스럽게 비만에 빠지게 된 것이다. 이후 조 원장은 비만의학을 세부전공으로 하여 펠로우로 근무하다가, 2001년 서초에 비만·다이어트 전문 병원을 개원했다.

개원 초반, 조 원장의 비만 치료 프로그램은 주로 약물치료, 운동치료, 식이요법, 체형 관리장비 시술로 이루어졌다. 하지만 살을 완전히 빼기에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었고, 조 원장은 직접 지방을 빼야겠다는 필요성을 느껴 미니지방흡입을 시작하게 됐다. 그러다 2002년에 지방흡입까지 진료 분야를 넓히며 논현역 인근으로 병원을 옮겼고, 2004년 지금의 위치에 자리잡게 되었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내 시술이 환자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마음으로 진료해야, 영의원 조영신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영의원 조영신 원장은 우리나라 지방성형수술 분야에서 유명한 의사 중 한 명이다. 조 원장의 지방성형은 단순히 몸매나 얼굴 라인을 정리해주는 의미가 아니다. 지방을 빼고 넣는 그의 손길에 환자들은 인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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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장비에 깊은 관심, 병원 내 다양한 고가의 프리미엄 장비 구비해
수원 영통에서 친근한 동네병원으로 자리잡는 것이 목표


전국에는 수많은 미용의료병원이 있다. 서울의 강남, 압구정, 청담 등 소위 미용의료의 메카라 불리는 곳에 자리잡은 전국구 병원들도 있지만, 새로운 감각과 열정으로 도전하는 실력있는 젊은 의사들의 '샛별'같은 병원이 있다.

꽃보다의원 전종호 원장은 미용의료 레이저 장비들을 보고 흥미를 느꼈고, 훗날 레이저 시술을 중심으로 한 미용의료 병원을 개원해야겠다고 결심, 2019년 7월 지금의 꽃보다의원을 개원했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역 주변, 아파트 단지들이 밀집한 복판에 개원한 지 오래지는 않았지만, 주민들에게 친숙한 ‘동네 병원‘으로 조금씩 인정받고 있는 병원이 있으니, ‘꽃보다의원’이다.

꽃보다의원의 전종호 원장은 3년 동안 대형 네트워크 병원을 포함한 각종 미용의료 병원에서 레이저와 쁘띠성형 등의 각종 술기를 배우며 미용의료에 대해 깊게 연구했고, 다년간의 봉직의 생활을 마친 후 2019년 7월, 자신만의 병원 '꽃보다의원'을 개원했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우리동네병원] 지역 주민들에게 친근한 '동네 병원'으로 자리매김 하겠다, 꽃보다의원 전종호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전국에는 수많은 미용의료병원이 있다. 서울의 강남, 압구정, 청담 등 소위 미용의료의 메카라 불리는 곳에 자리잡은 전국구 병원들도 있지만, 새로운 감각과 열정으로 도전하는 실력있는 젊은 의사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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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밑지방재배치와 눈밑지방제거술의 장단점을 보완한 수술법 개발
논문 발표와 수술법 개발로 눈밑지방 분야에서 더욱 인정 받는 것이 목표


서울에이치피부과 김형수 원장은 10여년 째 눈밑지방 수술에 집중적으로 주력하고 있는 피부과 전문의다. 기존의 눈밑지방제거술과 눈밑지방재배치의 한계를 보완한 새로운 수술법을 고안하는 등 눈밑지방 분야에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김형수 원장을 만났다. 

김형수 원장은 정직한 진료로(honest) 환자들을 건강하게(healthy) 치유해주겠다는(healing) 자신의 신념을 담아 서울에이치피부과를 개원했다. 

피부과 전문의 과정을 마치고 군대에 다녀온 김형수 원장은 2009년부터 2018년까지 예미원피부과, 웰스피부과, 청담아이스피부과 등에서 다른 의사들과 함께 병원을 운영해 오다 2018년 11월, 서울에이치피부과라는 이름으로 단독 개원해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에이치라는 말은 자신의 영어 이름 이니셜에서 따온 것이기도 하지만, 정직한 진료로(honest) 환자들을 건강하게(healthy) 치유해주겠다는(healing) 자신의 신념을 담은 것이기도 하다.

김형수 원장이 주력하는 분야는 ‘눈밑지방’ 수술이다. 그리고 눈밑지방으로 나타날 수 있는 다크써클과 이를 개선하기 위한 눈밑필러, 실리프팅 등에도 집중하고 있다. 피부과 전공의 시절, 수술에 관심이 많았던 김 원장은 피부과에서 할 수 있는 수술에 대해 탐구하다 우연히 피부외과학회에 참석해 눈밑지방 수술에 대해 알게 되어 흥미를 느꼈다고 한다. 이후 국내 눈밑지방 수술계의 대가라고 불리는 김성완피부과 김성완 원장의 레이저 눈밑지방 제거 관련 논문을 읽으며 눈밑지방 수술에 대해 지식을 쌓았고, 개원 이후 본격적으로 눈밑지방 수술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꾸준한 연구로 눈밑지방 분야의 끝을 보겠다, 서울에이치피부과 김형수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서울에이치피부과 김형수 원장은 10여년 째 눈밑지방 수술에 집중적으로 주력하고 있는 피부과 전문의다. 기존의 눈밑지방제거술과 눈밑지방재배치의 한계를 보완한 새로운 수술법을 고안하는 등 눈밑지방 분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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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정재 원장과 서로를 보완하며 시너지 효과 만들어
재수술은 첫 수술에 비해 어렵기 때문에 학술활동에도 소홀하지 말아야


전국에는 수많은 미용의료병원이 있다. 서울의 강남, 압구정, 청담 등 소위 미용의료의 메카라 불리는 곳에 자리잡은 전국구 병원들도 있지만, 새로운 감각과 열정으로 도전하는 실력있는 젊은 의사들의 '샛별'같은 병원이 있다.

송경호 원장은 같은 병원에서 봉직의 생활을 하던 제갈정재 원장과 마음이 맞아 공동 개원을 하기로 결정했고, 2017년 5월 부산 서면에 '포시즌성형외과'를 개원했다. 

서울의 강남 못지 않게 내로라하는 미용의료 병원이 즐비한 부산 서면. ‘최고가 되고 싶으면 최고가 될 수 있는 곳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도전정신으로 서면에 개원한 지 어언 2년, 섬세하고 꼼꼼한 진료로 입지를 다지며 성장하고 있는 포시즌성형외과가 있다.

포시즌성형외과 송경호 원장은 의대 재학 시절부터 수술, 특히 미세수술에 관심이 많아 성형외과를 전공하길 원했다. 성형외과 수술 자체가 재미있던 것도 있지만, 수술 전후의 차이가 확연히 눈에 보이고 환자의 콤플렉스를 해결해 준다는 데에서 얻는 보람과 성취감이 좋았다고 한다. 그렇게 성형외과 전문의 과정을 마친 송 원장은 대학병원 조교수로 재직하다 부산의 한 대형 성형외과에서 봉직의 생활을 시작하며 개원을 위한 경험을 쌓아갔다.

송경호 원장은 오래 전부터 자신만의 이상적인 병원 콘셉트를 그려오던 중 같은 병원에서 봉직의 생활을 하던 제갈정재 원장과 마음이 맞아 공동 개원을 하기로 결정했고, 부산 서면에 2017년 5월, '포시즌성형외과'를 개원했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우리동네병원] 나의 수술이 환자의 마지막 수술이 되게 하는 것이 목표, 포시즌성형외과 송경호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전국에는 수많은 미용의료병원이 있다. 서울의 강남, 압구정, 청담 등 소위 미용의료의 메카라 불리는 곳에 자리잡은 전국구 병원들도 있지만, 새로운 감각과 열정으로 도전하는 실력있는 젊은 의사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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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수술이 인기를 끌면서 주름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다양한 주름성형법 개발
오랜 환자 및 지인 소개 비율 높아, 환자와의 유대와 편안한 분위기가 비결

 

압구정서울성형외과는 압구정역 인근의 많은 성형외과 병원의 역사와 궤를 같이 한다. 오랜 경험과 연륜으로 병원을 이끌어 온 지 20년, 앞으로도 20년은 성형외과 전문의로서 진료를 보는 것이 꿈이라는 압구정서울성형외과 이민구 원장을 만났다. 

이민구 원장은 어릴 적부터 잦은 병치레로 자주 병원에 드나들곤 했다. 하루는 의식을 잃을 정도로 심한 폐렴에 걸려 한 달동안 입원하기도 했는데, 자신을 치료하는 의사를 보고 고마움과 소중함을 느꼈고, 자신도 의사가 되어 의술을 펼치고 싶다 다짐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 길로 이 원장의 진로는 의과대학으로 결정되었다.

 

학창시절 다수의 그림 그리기 대회에서 상을 받는 등 그림에 대한 관심과 소질이 있던 이 원장은 의대에서도 성형외과를 전공하길 원했다. 미적 감각과 손재주를 필요로 한다는 공통점에 끌린 것이다. 원대로 성형외과 전문의 취득 후 서울대학교병원에서 근무하다, 보라매병원으로 옮겨 성형외과 과장으로 2~3년가량 근무하면서 현미경 수술로 절단된 손가락의 혈관을 잇거나, 유방 등의 조직을 새로 만드는 등 재건성형을 주로 담당했다. 그러다 부산, 강릉, 청주 등 여러 지역에 있는 서울대학교 동문들과 ‘서울성형외과’ 라는 이름으로 네트워크 형태의 병원을 하기로 했는데, 이 원장은 두 명의 선배 의사와 함께 2000년 '압구정서울성형외과'를 개원했다.  

학창시절 다수의 그림 그리기 대회에서 상을 받는 등 그림에 대한 관심과 소질이 있던 이민구 원장은 성형외과를 전공하길 원했다. 미적 감각과 손재주를 필요로 한다는 공통점에 끌린 것이다. 

개원 초기, 압구정서울성형외과의 진료 분야는 크게 눈, 코, 안면윤곽으로 세 명이 각각 한 분야씩 맡아 진료를 봤다. 그 당시는 개원가에 안면윤곽이나 양악수술 등 뼈 수술이 처음 알려지던 시기였는데, 이 원장은 뼈 수술을 받은 환자들은 피부 처짐이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 생각, 20년 뒤에는 처짐과 그로 인한 주름을 개선하는 ‘주름성형’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라 느꼈고 이후 주름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 현재는 다양한 주름성형 수술법을 개발하는 등 주름성형에 집중하고 있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동료 의사, 직원, 환자에게 사랑받는 애민회(愛珉會)의 주인공, 압구정서울성형외과 이민구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압구정서울성형외과는 압구정역 인근의 많은 성형외과 병원의 역사와 궤를 같이 한다. 오랜 경험과 연륜으로 병원을 이끌어 온 지 20년, 앞으로도 20년은 성형외과 전문의로서 진료를 보는 것이 꿈이라는 압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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