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중국, 일본 의사면허를 바탕으로 다양한 학회 활동 및 강연, 학문 교류 이어나가
퀵 눈매교정술, 하이리프트 등 다양한 시술 방법 고안
의사라면 열린 마음으로 배움의 자세 가져야 마땅해


'65세', 일반적으론 은퇴 후 노후를 준비하기 시작하는 나이지만 카이로스의원 임종학 원장은 여전히 진료실을 지키며 환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세계 각국을 누비며 진료와 학술활동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고 있는 임종학 원장의 이야기를 그의 진료실에서 들어보았다.

오랜 투병생활을 한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의사가 되기로 결심한 임 원장은 일본 오사카대학에서 성형외과(피부과)를 전공했다. 7년이라는 시간 동안 진료와 연구를 하며 임상 데이터를 쌓아 전문의가 된 임 원장은  1994년 1월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 개원을 했다, 2004년 현재 삼성역 근처로 자리를 잡게 되었다. 

임종학 원장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학창시절을 보냈다. 어렸을 적부터 그림을 좋아해 화가가 꿈이었지만 오랜 투병생활을 한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의사가 되기로 결심한 임 원장은 한국에서 의대를 나와 의사면허를 취득한 후 일본으로 건너가 오사카대학에서 성형외과(피부과)를 전공했다. 인물화를 그릴 때 모델의 상태와 특징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하는 것처럼 성형외과에서도 더 예쁘고 자연스러운 결과를 위해 환자의 상태와 특징을 파악해야 하는데, 공통적으로 미적 감각과 손재주를 필요로 한다는 점에 끌린 것이다.

"일본 성형외과에서 트레이닝을 받을 땐 수술하기 전 환자의 얼굴 상태를 정확하게 그릴 수 있어야 한다. 환자의 얼굴을 파악하고 상태와 특징을 그림을 그려 설명할 수 있어야 하고, 어떤 수술로 어떤 변화를 줄 것인지 모든 스태프를 납득을 시켜야지만 수술을 할 수 있다. 그리지 못하면 수술 메스를 쥐어 주지 않는다."

일본에서 7년이라는 시간 동안 진료와 연구를 하며 전문의가 된 임 원장은 마흔 살이었던 1993년 한국으로 돌아왔고, 1994년 1월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 개원을 했다. 2004년에 삼성역 근처로 병원을 이전해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나이만큼의 열정으로 한중일(韓中日)을 누비는 글로벌 닥터, 카이로스의원 임종학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65세', 일반적으론 은퇴 후 노후를 준비하기 시작하는 나이지만 카이로스의원 임종학 원장은 여전히 진료실을 지키며 환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세계 각국을 누비며 진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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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변화한다는 콘셉트에 맞춰 쁘띠시술을 주력으로 해
환자에게 편안하고 친근하게 대하는 것이 경쟁력


전국에는 수많은 미용의료병원이 있다. 서울의 강남, 압구정, 청담 등 소위 미용의료의 메카라 불리는 곳에 자리잡은 전국구 병원들도 있지만, 새로운 감각과 열정으로 도전하는 실력있는 젊은 의사들의 '샛별'같은 병원이 있다.

썸의원은 김윤정 원장이 '신데렐라가 마법에 걸리듯이 하루만에 예뻐질 수 없을까', '누군가 마법을 걸어 평소 꿈꿔 온 모습으로 변신할 수 없을까' 고심하던 끝에 탄생한 병원이다. 

젊은 소비층의 유입이 활발한 곳이자 국내 미용의료 트렌드를 알 수 있는 곳, 신사동. 내로라하는 미용의료 병원들이 들어선 이곳에 호기롭게 개원한 젊은 여의사의 병원이 있으니, 바로 오늘 소개할 '썸의원'이다.

썸의원 김윤정 원장은 신사, 청담 근처의 미용의료 병원에서 6년동안 봉직의를 하며 경험을 쌓다가 자신이 원하는 콘셉트의 병원을 이끌어 나가고자 지난 4월, 신사동에 개원을 했다. 6년동안 봉직의 생활을 하며 쌓아 온 주변 시장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요즘 환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해 병원에 녹여냈다.

썸의원은 김윤정 원장이 '신데렐라가 마법에 걸리듯이 하루만에 예뻐질 수 없을까', '누군가 마법을 걸어 줘 평소 꿈꿔 온 모습으로 변신할 수 없을까' 고심하던 끝에 탄생한 병원으로 이에 맞춰 대표 슬로건도 '단 하루의 기적'이라는 문구를 사용하고 있다. 이에 맞춰 주력 시술도 필러, 보톡스, 실리프팅 등 쁘띠시술로 큰 붓기나 멍 없이 일상 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고 환자에게 '단 하루만에 변화할 수 있는 마법'을 느끼도록 했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하루만의 기적'을 선물하는 반전 매력의 걸크러시, 썸의원 김윤정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전국에는 수많은 미용의료병원이 있다. 서울의 강남, 압구정, 청담 등 소위 미용의료의 메카라 불리는 곳에 자리잡은 전국구 병원들도 있지만, 새로운 감각과 열정으로 도전하는 실력있는 젊은 의사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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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에 대한 환자 부담 덜기 위해 수술법 연구 등에 힘써
차분하고 편안한 이미지로 다양한 계층의 환자에게 신뢰와 호감 얻어
소통과 긍정 에너지로 환자 만족 이끌어 내


멘토(mentor)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조언과 도움을 베풀어 주는 사람을 말한다. 팝성형외과 김동걸 원장을 보고 딱 멘토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경험과 지식을 통해 환자는 물론, 사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려 노력하는 그의 모습 때문이다. 압구정에 위치한 그의 병원을 찾아가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팝성형외과라는 병원 이름은 '대중적인', '인기있는'이라는 영어 단어 'popular'에서 따온 말로, 다양한 계층의 환자가 쉽고 편안하게 문턱을 넘을 수 있는, 대중성이 있는 병원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김동걸 원장의 포부를 담았다. 

김동걸 원장은 어릴 적 한의사인 할아버지와 의사가 꿈이었던 아버지를 보며 자라 자연스럽게 의사의 꿈을 키우게 됐고, 만들기와 같은 창작활동, 미적활동에 관심과 소질이 있어 의대에 진학한 후 성형외과를 전공했다. 2002년에는 전문의를 딴 후 공중보건의 생활을 했는데, 3년 중 2년은 중소병원의 성형외과 과장으로 근무하며 다양한 환자를 만나 노하우를 쌓았다. 이후 2년 동안 대전 오라클피부과의 성형외과 파트에서 봉직의로서 경험를 쌓았다.

총 4년을 필드에서 사람들과 부딪히며 개원을 준비하다 2007년 압구정에 오라클 네트워크의 성형외과 1호점인 오라클성형외과를 개원, 3년 후 지금의 압구정역 근처 대로변으로 병원을 확장이전하며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팝성형외과를 개원했다.

팝성형외과라는 병원 이름은 '대중적인', '인기있는'이라는 영어 단어 'popular'에서 따온 말로, 다양한 계층의 환자가 쉽고 편안하게 문턱을 넘을 수 있는, 대중성이 있는 병원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김동걸 원장의 포부를 담았다.

현재 김동걸 원장이 주력하는 분야는 눈, 코 성형과 중년 안티에이징 및 리프팅으로 젊은 층부터 중년 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환자들의 아름다움을 책임지고 있다. 성형외과다 보니 대부분의 수술에는 절개가 필수적인데 흉터가 덜 남도록 최소한의 절개를 하고, 수술 시간을 길게 끌지 않아 환자의 회복이 빠르고 원활하게 이뤄지게끔 하는 등 수술에 대한 환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많은 연구와 노력을 하고 있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환자와 사회에 긍정 멘토가 되어 주고픈 의사, 팝성형외과 김동걸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멘토(mentor)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조언과 도움을 베풀어 주는 사람을 말한다. 팝성형외과 김동걸 원장을 보고 딱 멘토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경험과 지식을 통해 환자는 물론, 사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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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에서부터 풍부한 레이저 치료 경험, 확신으로 치료
리프팅시술과 홍조 치료에 대한 노하우 풍부


인생을 살다 보면 우연한 기회로 삶의 방향이 바뀌는 경우가 있다. 어떤 사람은 그것을 기회로 성공의 길로 들어선다. 라메스피부과 장상재 원장은 백병원의 교수로 재직했고, 우리나라에서 피부외과 수술을 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피부외과의가 되어 피부암을 수술했으며, 미국 아이오와대학에서도 근무했다. 그랬던 그가 부모님 만류에도 불구하고 피부과를 개원해 10여년간 리프팅과 주사(홍조) 분야에 집중해오게 된 과정이 궁금했다.

라메스피부과 상호의 ‘라메스(LAMES)’는 laser(레이저), medicine(약), surgery(수술)의 앞 글자를 조합해 만든 것이다. '레이저, 약물, 수술을 통해 피부를 아름답게 해주고 행복하게 해주는 곳'이라는 컨셉과 철학을 담았다고 한다. 

라메스피부과 상호의 ‘라메스(LAMES)’는 laser(레이저), medicine(약), surgery(수술)의 앞 글자를 조합해 만든 것이다. '레이저, 약물, 수술을 통해 피부를 아름답게 해주고 행복하게 해주는 곳'이라는 컨셉과 철학을 담았다고 한다.
어릴 적 장상재 원장의 꿈은 의사가 아니었다. 하지만 임상병리사였던 아버지께서 ‘의사가 되어 여유가 생기면 그때 하고 싶은 것들 다 할 수 있다’는 조언에 따라 의사가 되었다고. 

전문의가 되어 백병원 교수로 내정되어 기다리던 중 장 원장은 뜻하지 않게 경찰병원에서 근무하게 되었고, 친절하게 환자들을 돌보았다. 경찰병원 근무 당시 피부외과학을 배워보길 권유 받았는데, 백병원 교수로 임명을 받은 뒤 계속해서 배웠고, 아이오와 대학과 연이 닿아 미국에서 미국 의사면허를 취득하고 그곳에서도 암 진단, 제거, 복원 수술 등 피부암 수술을 하다 1년 반 만에 한국으로 돌아왔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피부암 수술에서 레이저 치료까지... 다재다능함과 사랑 가득한 의사, 라메스피부과 장상재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인생을 살다 보면 우연한 기회로 삶의 방향이 바뀌는 경우가 있다. 어떤 사람은 그것을 기회로 성공의 길로 들어선다. 라메스피부과 장상재 원장은 백병원의 교수로 재직했고, 우리나라에서 피부외과 수술을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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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NT에 대한 노하우로 다양한 학회에서 강의 활약 펼쳐
환자들에게 편안함을 주도록 노력한 것이 19년 동안 한 자리에 머물 수 있던 비결


병원 홈페이지도 없고 블로그, SNS 등에도 좀처럼 찾기 어렵지만, 환자들의 꾸준한 발걸음이 이어지는 병원이 있다. 환자들과 알고 지낸 세월만 20년, 분당에서 오랜 기간 환자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동네 편안한 아저씨'라는 호칭이 더 좋다고 말하는 나라의원 손정일 원장을 만나보았다.

손정일 원장은 의대 재학 시절 임상과목을 하나씩 배우던 중 예방의학교실에서 2박 3일동안 노인들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역학조사와 연구를 했는데, 그 과정에서 직접 필드에서 사람들과 부딪히며 일을 했던 것을 매력적으로 느껴 예방의학과를 전공했다고 한다. 

손정일 원장은 주로 만성질환이나 전염성 질환에 대한 역학(통계학을 기초로 해 질병의 원인을 규명하고자 하는 것)을 다루는 예방의학과 전문의다. 예방의학은 크게는 A국가와 B국가의 질병 패턴이 다르다고 했을 때 두 국가간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조사하는 것부터, 작게는 어느 학교에 식중독이 발생했을 때 그 원인이 어느 식단에서 나타났는지, 어디에서 온 재료인지 찾아내는 등 건강에 위험이 될만한 요인의 분포를 조사하고 그들 사이의 관련성을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자 하는 의학의 한 분야이다.

손 원장은 의대 재학 시절 예방의학교실에서 2박 3일동안 노인들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역학조사와 연구를 했는데, 그 과정에서 직접 필드에서 사람들과 부딪히며 일을 했던 것을 매력적으로 느껴 예방의학과를 전공했다. 지프차를 타고 다니며 말라리아와 같은 전염성 질환을 조사하기 위해 다양한 나라를 찾아다니는 등 현장 활동에 대한 동경이 있었던 손 원장에게는 최선의 선택이었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동네 터줏대감 같은 편안함의 자타공인 IVNT 전문가, 분당 나라의원 손정일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병원 홈페이지도 없고 블로그, SNS 등에도 좀처럼 찾기 어렵지만, 환자들의 꾸준한 발걸음이 이어지는 병원이 있다. 환자들과 알고 지낸 세월만 20년, 분당에서 오랜 기간 환자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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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질환 진료 바탕으로 다양한 미용의료 시술 펼쳐
환자를 사랑하자는 것이 신념, 다양한 봉사활동으로도 이어져


전국에는 수많은 미용의료병원들이 있다. 서울의 강남, 압구정, 청담 등 소위 미용의료의 메카라 불리는 곳에 전국구 병원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개원 병원들은 지역을 기반으로 한다. 유명 스타 병원 못지않은 실력과 서비스로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샛별'같은 병원을 찾아가 본다.

이준호 원장은 환자들을 '사랑'으로 대해 최선을 다한 치료를 하는 것이 초심이자 목표라고 한다.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이 통과하고, 주변에 여러 아파트 단지가 있으며, 최근 상권까지 형성되어 많은 유동인구를 보이는 대구광역시 달서구 월성동. 환자를 생각하는 마음과 친절함으로 주민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는 피부과가 있다. 바로 '네오미피부과'다. 

네오미피부과 이준호 원장은 달성피부과, 한국한센복지협회 피부과의 봉직의를 거쳐, 2016년 6월 지금의 자리에 개원을 했다. 인근에 개발이 많이 되지 않은 당시엔 다소 모험적인 선택이었지만, 현재는 이 자리가 아니었으면 어땠을까 싶을 정도로 대구 지역 내에서 굳건하게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병원 인테리어는 전체적으로 답답하지 않은 깔끔한 콘셉트로, 목재 테이블과 의자, 군데 군데 놓인 화분이 아늑한 분위기를 내고 있다. 방문하는 환자들에게 병원이라는 부담감을 덜어주고, 집에 온 것만큼 편안함을 주고자 병원 천장을 집의 지붕과 같이 표현, 누구보다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이준호 원장의 마음이 잘 녹아있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우리동네병원] 환자들을 '사랑'으로 대하는 것이 초심이자 목표_대구 네오미피부과 이준호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전국에는 수많은 미용의료병원들이 있다. 서울의 강남, 압구정, 청담 등 소위 미용의료의 메카라 불리는 곳에 전국구 병원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개원 병원들은 지역을 기반으로 한다. 유명 스타 병원 못지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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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에게 편안하고 친근하게 대하는 점이 무기
휴젤, 싱클레어 등 여러 미용의료 회사 키닥터로 활동
학회를 통해 다양한 시술방법과 트렌드 공유, 고객 만족 잡아


전국에는 수많은 미용의료병원들이 있다. 서울의 강남, 압구정, 청담 등 소위 미용의료의 메카라 불리는 곳에 전국구 병원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개원 병원들은 지역을 기반으로 한다. 유명 스타 병원 못지않은 실력과 서비스로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샛별'같은 병원을 찾아가 본다.

이경은 원장은 “환자에게 제일 좋은 걸 해주려고 노력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고자 한다”며 “의료적인 관점과 환자가 원하는 만족의 절충점을 충분한 의사소통으로 찾아내, 환자가 만족하는 아름다움을 찾아주는 것이 내 진료철학”이라고 설명했다.

부산에서 가장 ‘핫’한 지역 중 하나이자, 미용의료의 메카라고 불리는 서면. 수많은 미용의료 병원들이 들어선 거리에서 카페가 있을법한 건물 1층에 특이하게 병원이 위치해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으니, 바로 오늘 소개할 '넬의원'이다.

넬의원 이경은 원장은 강남 유명 미용의료 병원에서 봉직의 생활을 하며 경험을 쌓았다. 그러다 부산 출신인 남편과 결혼을 하고 부산에 내려와 봉직의 경험을 이어가다가, 2014년 드디어 자신의 병원을 오픈하게 되었다.

병원 이름인 '넬(NELL)은 Natural Elegant Lady′s Leader의 약자로 자연스러우며 우아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여성들을 위한 공간으로 병원을 만들고 싶다는 이경은 원장의 마음을 담았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우리동네병원] 서울 여자, 친근함과 편안함으로 부산 의사가 되다_부산 넬의원 이경은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전국에는 수많은 미용의료병원들이 있다. 서울의 강남, 압구정, 청담 등 소위 미용의료의 메카라 불리는 곳에 전국구 병원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개원 병원들은 지역을 기반으로 한다. 유명 스타 병원 못지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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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변을 제대로 알려면 보는 것부터 잘해야... 현미경, 루페 사용으로 미세한 차이 관찰
의사의 본분은 좋은 진료를 하는 것, 마땅히 진료 보기를 좋아해야 해

 

최근 한 미용의료 장비 회사의 세미나에 미용의료 레이저의 고수가 나타났다. 꾸준한 연구로 자신만의 레이저 사용법을 익혀 동료 의사들을 놀라게 한 씨엘의원 최승 원장이 그 주인공이다. 여러 학회에서 강연을 요청받을 정도로 그의 강호출도(?)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최승 원장은 비뇨기과를 전공, 졸업한 후 다른 비뇨기과에서 1년 정도 봉직의 생활을 하다가 2003년, 피부 비뇨기과인 ‘활기찬아침의원’을 개원하였고, 최근에는 씨엘의원이라는 이름으로 병원을 확장이전하였다. 

테니스, 야구, 스키 등의 운동과 활동적인 일을 좋아하는 최 원장의 어릴 적 장래희망은 스턴트맨이었지만, 아들만큼은 ‘항상 깨끗한 옷을 입고, 편하게 앉아서 환자를 보는’ 의사가 되기를 바란다는, 노동자셨던 아버지의 뜻에 따라 의사가 되었다. 최 원장은 비뇨기과를 전공한 후 1년 정도 봉직의 생활을 하고 2003년 피부 비뇨기과인 ‘활기찬아침의원’을 개원, 그리고 최근에는 '씨엘의원'으로 병원 이름을 바꾸고 확장이전하였다.

최승 원장의 미용에 대한 관심은 IPL(Intense Pulsed Light)로부터 시작되었다. 잡티나 점이 흐려지고, 홍조가 좋아지는 등 여러 가지 파장의 빛으로 한 번에 다양한 치료를 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온 것이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동료 미용의료 의사들을 놀라게 한 은둔 고수의 강호출도, 씨엘의원 최승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최근 한 미용의료 장비 회사의 세미나에 미용의료 레이저의 고수가 나타났다. 꾸준한 연구로 자신만의 레이저 사용법을 익혀 동료 의사들을 놀라게 한 씨엘의원 최승 원장이 그 주인공이다. 여러 학회에서 강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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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주간 의사나 병원이 직접 제작한 유튜브 콘텐츠 중 주목할 만한 콘텐츠 5개를 픽(Pick)해서 리뷰(Review)해 드립니다.


Pick #1. [디아이TV] 코 보형물...어디까지 알고 계시나요? 코 보형물의 모든 것을 알려드립니다!!

채널명 : 디아이성형외과 
크리에이터 : 디아이성형외과 정연익 원장 
리뷰
- 코성형에 사용되는 보형물 중 대표적인 것으로 실리콘이 있는데, 실리콘의 안정성, 효능, 수술방법에 대해 다루었다. 실제 실리콘 보형물을 당겨보고 만져보면서 실리콘의 특징을 설명했다. 정연익 원장은 실리콘 자체가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는 거의 없고, 코끝까지 실리콘으로 과교정 했을 때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이것만 피하면 실리콘은 안전하다고 이야기 한다. 스피디하게 전개되는 원장의 설명과 자막은 한순간도 놓치지 않게 주의 깊게 들어야 한다.


Pick #2. 여드름 흉터 타입에 따른 기계박피 방법

채널명 : 고익수성형외과
크리에이터 : 고익수성형외과 고익수원장
리뷰
- 여드름 흉터 유형에 따른 기계박피 방법에 대해 유형별로 심도 있게 다루었다. 아이스픽, 박스형, 흉터형 3가지 타입에 대한 치료 방법과 효과에 대해 설명 했다. 고익수 원장은 여드름 흉터 치료는 피부의 자극 손상을 최소화하고 횟수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게 맞다고 이야기 한다. 또한 장기간 여드름 치료를 받아도 효과가 없는 환자들은 치료는 멈추고, 기계박피를 한 번 해서 피부를 리셋시키고 관리를 계속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Pick #3. 돌출 입 팔자주름 - 장두형 얼굴을 만드는 얼굴 깊이(Facial Depth)성형

채널명 : 관상 성형
크리에이터 : 박현성형외과 박현 원장 
리뷰
- 얼굴깊이(Facial Depth) 성형을 이용한 돌출입 교정에 대한 이야기로, 돌출입의 아래쪽인 무턱 교정과 위쪽인 코옆꺼짐 교정에 대해 환자의 사례를 통해 질문 답변 형식으로 설명한다. 장두형, 단두형 얼굴 그림을 비교하면서 입체적인 얼굴의 조건과 돌출입이 더 심화되는 이유를 알기 쉽게 설명했다. 박현 원장은 돌출입은 치조골과 코 옆 꺼진 부위에 귀족 보형물이 위치해야 하고 귀족 지방 이식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Pick #4. 대국민 피부 멘토링 프로젝트 슬기로운 피부 생활 EP.1 (feat.정삼식)

채널명 : Dr. Kang
크리에이터 : 셀레임피부과 강남점 강정하 원장
리뷰
-  강정하 원장이 개그맨 정삼식의 VCR 영상을 보고 생활 습관의 문제점에 대해 이야기 한다. 강 원장은 일상 생활에서 작은 실천으로 피부 건강 팁들을 알려주며서, 바쁜 일상에 생활 습관 개선이 힘들 경우 안티에이징 시술을 받는 것도 좋다고 한다. 푸석하고 모공 고민이 많은 정삼식에게 엑셀브이와 모공축소 주사를 추천하고 시술해 준다. 영상시간이 다소 길지만, 강 원장의 공감 리액션(?)과 유머러스함, 그리고 개그민 정삼식의 일상 영상이 재미를 더한다.


Pick #5. 쌩얼도 빛나게 하는 연예인주사로 불리는 피치주사란?

채널명 : 클린타투 
크리에이터 : 클린타투의원 박혜란 원장
리뷰
- 135주사, 물광주사, 보톡스 세 가지가 합쳐진 피치 주사에 대해 질의 응답식으로 설명한다. 박혜란 원장은 135주사는 재생과 미백에 좋고, 물광주사는 보습과 탄력, 보톡스는 리프팅에 좋고,  시술 후 멍이 들거나 약간의 붓기가 있을 수 있지만, 일상생활로 복귀가 빠르다고 이야기 한다. 피부관리에 관심이 많은 환자들이 호기심을 가질 만한 콘텐츠다.


 

초,중,고는 물론 대학까지 대구에서 마친 대구 토박이
정성과 최선을 다한 진료로 환자 만족도를 충족시키는 것이 목표


전국에는 수많은 미용의료병원들이 있다. 서울의 강남, 압구정, 청담 등 소위 미용의료의 메카라 불리는 곳에 전국구 병원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개원 병원들은 지역을 기반으로 한다. 유명 스타 병원 못지않은 실력과 서비스로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샛별'같은 병원을 찾아가 본다.

미앤미의원 대구점 박한순 원장은 5년 동안 여러 미용의료 병원에서 봉직의 생활을 하다 자신이 원하는 진료, 더 섬세한 진료로 환자들을 돌보고자 하는 마음에 지난해 1월 개원을 했다. 

주변에 여러 곳의 백화점과 학교가 있으며 핵심 상권까지 형성되어 있는 대구광역시의 중심 지역, 반월당. 외과, 치과, 정신건강의학과 등 여러 과의 병원이 들어선 20층짜리의 신식 건물에는 개원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미용의료 병원이 있다. 정성을 다한 최선의 진료로 환자의 만족도를 충족시키겠다는 목표를 개원한 박한순 원장의 ‘미앤미의원 대구점(이하 대구 미앤미의원)’이 그 주인공이다.

박한순 원장은 초,중,고등학교는 물론, 대학교까지 대구에서 다닌 대구 토박이이다. 5년간 부산의 여러 미용의료 병원에서 봉직의 생활을 하고, 자신이 원하는 곳에서 하고 싶은 진료, 더 섬세한 진료로 환자를 돌보고자 하는 마음에 대구에 개원을 결심했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우리동네병원] 대구 토박이 의사가 반월당에 꿈을 펼치다, 미앤미의원 대구점 박한순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전국에는 수많은 미용의료병원들이 있다. 서울의 강남, 압구정, 청담 등 소위 미용의료의 메카라 불리는 곳에 전국구 병원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개원 병원들은 지역을 기반으로 한다. 유명 스타 병원 못지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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