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토닝으로 기미를 완전히 치료하기는 어려워
'LIOB' 발생시킨 후 피코토닝하면 기미 치료에 큰 효과 볼 수 있어


미용의료 병원에는 다양한 시술이 있다. 비슷한 효과를 내는 것 같더라도 사용하는 기기나 제품, 시술 방법 등에 따라 하나둘 나뉘기 때문이다. 시술도 아는 만큼 보이는 법, 대표적인 미용의료 시술 중 하나지만 알듯 말듯 헷갈리는 시술들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고자 한다. 앞서 다루었던 레이저토닝과 IPL에 이어 ‘피코토닝’에 대해 알아본다. 두 번째 인터뷰이로 켄델라社의 '피코웨이'를 사용하는 씨엘의원 최승 원장에게 피코토닝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들어보았다.

피코 레이저가 처음 등장했을 때, 많은 의사들은 색소 치료가 비약적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특히 피코 레이저로 나노세컨드(ns) 레이저와 차별화되는 탁월한 색소 치료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기대를 했다. 하지만 장비 가격이 높고 치료에 대한 확신이 부족해 아직 색소 치료, 특히 기미 치료에 나노세컨드 레이저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기미는 잘못 건드리면 오히려 나빠지거나 색소침착이 생기는 등 부작용이 나타나기 쉬운데, 나노세컨드 레이저를 이용해 레이저토닝으로 약하게 여러 번 반복 시술하면 큰 자극이 없고 부작용 확률이 적기 때문이다. 하지만 씨엘의원 최승 원장은 기미를 치료하려면 피코 레이저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레이저토닝으로 안전하게 오래 끌고 가도 기미가 어느 한계 이상 좋아지기는 어렵다. 만약, 레이저토닝과 피코토닝 둘 중 하나로만 기미를 치료한다면 피코토닝이 더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정상 세포를 망가뜨리지 않으면서 세포 안에 있는 색소를 없애는 데는 펄스 듀레이션(Pulse Duration, 레이저가 조사되는 시간)이 짧은 피코 레이저가 유리하다.”

최승 원장은 기미 치료에 피코 레이저의 ‘줌 핸드피스’를 이용한 피코토닝과 함께 하나의 레이저 빔을 여러 개의 작은 빔으로 나누어 쏘는 ‘프락셔널 핸드피스’를 함께 활용하고 있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미용의료 시술 바로 알기 ③ 피코토닝] 기미치료의 또 다른 전진, LIOB와 피코토닝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미용의료 병원에는 다양한 시술이 있다. 비슷한 효과를 내는 것 같더라도 사용하는 기기나 제품, 시술 방법 등에 따라 하나둘 나뉘기 때문이다. 시술도 아는 만큼 보이는 법, 대표적인 미용의료 시술 중 하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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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한 냄새로 심한 스트레스를 받거나 사회생활에 지장을 초래하기도 해
비수술적 방법으로 영구적 효과 볼 수 없어, 수술로 직접 아포크린샘 제거해야


날씨가 추워지면 땀 분비는 줄어들기 마련이지만, 여전히 땀으로 고생하는 경우도 있다. 바로 겨드랑이 땀냄새, 즉 액취증이 있는 경우다. 누구나 겨드랑이에서 땀이 나면 어느 정도 냄새가 나지만, 액취증 환자라면 흔히 ‘암내’라고 하는 불쾌한 냄새가 나 불편을 초래하곤 한다.

액취증은 대개 가족력이 있으며, 흰 옷의 겨드랑이 부분이 누렇게 변색되거나, 귀에서 마른 귀지가 아닌 물기가 많은 귀지가 나오는 것으로 진단할 수 있다. (본 이미지는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우리 몸의 땀샘은 ‘에크린샘’과 ‘아포크린샘’ 두 가지 종류로 나뉜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땀샘은 에크린샘으로 전신에 퍼져있으며 체온을 조절하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평소에 흘리는 땀은 대부분 에크린샘에서 분비되며 무색(無色), 무취(無臭), 무미(無味)라는 특성을 갖고 있다. 

액취증을 유발하는 땀샘은 아포크린샘이다. 액취증 환자는 정상에 비해 더 많은 아포크린샘을 갖고 있는 편이다. 아포크린샘은 겨드랑이에 집중적으로 발달했으며 지방산과 유기물질을 함께 배출한다. 아포크린샘에서 분비되는 땀 자체에서 불쾌한 냄새가 나는 것은 아니고, 땀이 피부에 상재하는 세균과 반응해 지방산과 암모니아가 생성되어 불쾌한 냄새, 즉 액취증이 나타나는 것이다. 

서양인은 대부분 액취증을 가지고 있어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지만, 동양인 특히 한국인은 5~10% 정도로 발생률이 낮아 오히려 특별하게 여겨져 일상에 제약이 따르는 경우가 많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액취증, 수술로 아포크린샘 제거해 재발률을 낮춰야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날씨가 추워지면 땀 분비는 줄어들기 마련이지만, 여전히 땀으로 고생하는 경우도 있다. 바로 겨드랑이 땀냄새, 즉 액취증이 있는 경우다. 누구나 겨드랑이에서 땀이 나면 어느 정도 냄새가 나지만, 액취증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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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토닝과 레이저토닝은 보완적인 관계, 병행 시술로 시너지 효과
755nm 파장의 피코 레이저가 갖는 장점 많아


미용의료 병원에는 다양한 시술이 있다. 비슷한 효과를 내는 것 같더라도 사용하는 기기나 제품, 시술 방법 등에 따라 하나둘 나뉘기 때문이다. 시술도 아는 만큼 보이는 법, 대표적인 미용의료 시술 중 하나지만 알듯 말듯 헷갈리는 시술들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고자 한다. 앞서 다루었던 레이저토닝과 IPL에 이어 ‘피코토닝’에 대해 알아본다. 첫 번째 인터뷰이로 빌라드스킨피부과 박영운 원장에게 피코토닝에 대한 의견을 들어보았다.

빌라드스킨피부과 박영운 원장은 피코토닝과 레이저토닝은 서로 보완적인 관계라고 설명한다. 

피코토닝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나노초(ns, Nanosecond) 레이저와 피코초(ps, Picosecond) 레이저(이하 ‘피코 레이저’)에 대해 짚고 넘어가야 한다.

지금까지 사용되어 온 일반적인 미용의료 레이저 기기들은 나노초 레이저로, 대표적으로는 큐스위치 엔디야그(Q-Swiched Nd:Yag) 레이저가 있다. 이를 이용해 피부 톤을 고르게 만들어주는 시술이 흔히 말하는 ‘레이저토닝’이다.

나노초 레이저는 레이저를 1회 조사하는 데 10억분의 1초가 소요되는데, 이보다 레이저 조사 시간을 더 짧게 해 개발된 것이 피코 레이저로, 피코 레이저는 레이저를 1회 조사하는 데 1조분의 1초가 소요된다. 이 피코 레이저를 이용해 톤을 고르게 만들어주는 시술이 바로 '피코토닝'이다. 어둡고 짙은 색소 병변에 피코 레이저를 조사해 색소 질환 입자를 조각내 주변 피부와 톤을 맞춰주는 시술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미용의료 시술 바로 알기 ③ 피코토닝] 레이저토닝과 병행하면 시너지 효과가 높은 시술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미용의료 병원에는 다양한 시술이 있다. 비슷한 효과를 내는 것 같더라도 사용하는 기기나 제품, 시술 방법 등에 따라 하나둘 나뉘기 때문이다. 시술도 아는 만큼 보이는 법, 대표적인 미용의료 시술 중 하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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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한 체중 증가와 키 성장, 스테로이드 과사용, 부신피질호르몬 과분비 등이 원인
초기에 치료해야 경과 좋아, 늦을수록 치료 시간 길어질 수 있어
한 번 생기면 전처럼 돌아가기 어려우니 평소 예방이 중요


키가 갑자기 크거나 체중이 급증한 후에 신체 곳곳에 피부가 갈라진 듯한 자국이 나타나기도 한다. ‘튼살’이라고 하는 이 자국은 몸에 큰 이상을 부르진 않아 반드시 치료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미관상의 문제로 콤플렉스가 되기도 한다.

튼살은 양옆 또는 위아래로 잡아당기는 힘에 의해 피부가 갑작스럽게 팽창하다가 버티지 못하고 찢어지며 생기는 병변을 말한다. (사진 제공 : 목동동안의원 김현아 원장) 

‘팽창선조’라고도 하는 튼살은 양옆 또는 위아래로 잡아당기는 힘에 의해 피부가 갑작스럽게 팽창하다가 버티지 못하고 찢어지며 생기는 병변을 말한다. 표피가 벌어지며 진피층이 보이는 상태로, 양옆으로 찢어질 땐 세로, 위아래로 찢어질 땐 가로 모양의 띠 형태를 띤다.

튼살은 성장기나 임신기 때 급격히 키가 크거나 살이 찌는 것이 대표적인 원인이며, 피부를 얇아지게 하는 스테로이드 계열의 약물을 장기간 과도하게 투여하거나 도포해 나타나기도 한다. 부신피질호르몬이 과도하게 분비되는 ‘쿠싱증후군’도 튼살의 주된 원인 중 하나인데, 부신피질호르몬이 증가하며 피부의 콜라겐과 엘라스틴 섬유를 손상시키기 때문이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튼살, 하얗게 변하기 전에 치료해야 한다?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키가 갑자기 크거나 체중이 급증한 후에 신체 곳곳에 피부가 갈라진 듯한 자국이 나타나기도 한다. ‘튼살’이라고 하는 이 자국은 몸에 큰 이상을 부르진 않아 반드시 치료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미관상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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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꽃미남의 남성상이 인기를 끌며 스스로 가꾸려는 남성 증가
젊은 층은 수염 제모와 여드름 흉터 치료, 중년층은 동안 시술 인기
피부가 나빠지기 전에 예방 차원으로 관리 시작하는 것이 좋아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남성이 자신의 피부를 가꾸는 경우는 흔치 않았다. 하지만 요즘은 그루밍족과 같은 신조어가 나타나는 것처럼, 피부에 대한 남성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그래서 피부관리에 신경 쓰는 남성이 많은데, 요즘 남성들은 어떻게 피부관리를 하고 있으며, 어떻게 관리하는 것이 좋을까?

터프하고 마초적인 남성이 인기였던 과거와 달리, 요즘에는 깔끔한 꽃미남 스타일의 남성이 인기를 끌며 남성들도 자신을 가꾸는 추세가 되었다. (본 이미지는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남성의 미용 관리 트렌드는 당시 인기있는 남성상의 영향을 받는다. 터프하고 마초적인 남성이 인기였던 과거와 달리, 요즘에는 깔끔한 꽃미남 스타일의 남성이 인기를 끌며 남성들도 자신을 가꾸기 위해 미용병원을 찾는 발길이 늘게 되었다. 피부과의 경우 시술을 받는 전체 환자 중 남성의 비율은 아직 낮지만, 절대적인 환자 수는 계속적으로 늘고 있다고 한다.

웰스피부과 압구정 본원 이원신 원장은 “우리 병원의 내원한 환자의 성비를 따져보면, 과거에는 여성 100명에 남성은 5명 미만이었지만, 요즘은 여성 100명에 남성 10명 정도는 된다. 절대적인 환자 수로 보면 10여년 전에 비해 10배 정도 늘은 것 같다”고 말했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요즘은 ‘피부미남‘이 대세, 남자를 위한 피부관리 트렌드!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남성이 자신의 피부를 가꾸는 경우는 흔치 않았다. 하지만 요즘은 그루밍족과 같은 신조어가 나타나는 것처럼, 피부에 대한 남성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그래서 피부관리에 신경 쓰는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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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여부 및 핵과 모세혈관의 유무로 티눈과 굳은살, 발바닥사마귀 구분할 수 있어
자극이 사라지면 자연적으로 나아질 수 있어, 바른 보행 습관과 편안한 신발 착용이 중요


발은 얼굴이나 다른 신체 부위에 비해 신경을 덜 쓰기 쉽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발, 특히 발 피부는 각종 자극을 받는데, 뒤늦게 찾아온 불편감으로 발바닥이나 발가락을 보면 단단하게 올라온 굳은살과 티눈을 발견하기도 한다.

굳은살과 티눈은 평소 가해지던 압력이 사라지면 자연적으로 나아질 수 있다. 평소 각질제거기 등으로 자주 각질을 벗겨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본 이미지는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굳은살과 티눈은 한 부위에 지속적으로 압력과 마찰이 가해지면서 각질이 증가해 생기는 질환이다. 피부는 지속적으로 압력을 받으면 스스로 방어하기 위해 각질을 증식시키는데, 그 압력이 면(넓은 범위)으로 가해지면 굳은살, 한 지점에 집중되면 티눈이 생기게 된다. 

피부에 가해지는 지속적인 압력과 마찰이 원인인 만큼 주로 운동선수와 같이 몸을 많이 쓰는 직업, 오래 서 있는 일을 하는 경우에 자주 생기며, 신체 중에서는 발 부위, 특히 관절이 돌출된 부분과 엄지발가락과 새끼발가락의 바깥쪽 측면부에 잘 발생한다. 팔자걸음이나 신발을 끄는 등 평소 보행 습관이 바르지 않거나, 맞지 않는 신발, 앞코가 뾰족하고 굽이 높은 구두를 장시간 착용하는 것도 발에 생기는 굳은살과 티눈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자주 움직이지 않다가 갑자기 오래 걷거나 강도 높은 운동을 할 때도 마찬가지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자꾸 재발하는 굳은살과 티눈, 신발과 보행 습관이 문제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발은 얼굴이나 다른 신체 부위에 비해 신경을 덜 쓰기 쉽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발, 특히 발 피부는 각종 자극을 받는데, 뒤늦게 찾아온 불편감으로 발바닥이나 발가락을 보면 단단하게 올라온 굳은살과 티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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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으로 오래 열을 받아, 주위 조직에 열이 전달되는 것이 IPL의 차별점
IPL과 레이저는 엄연히 특성이 다른 장비... 서로 대체할 수 없어


미용의료 병원에는 다양한 시술이 있다. 비슷한 효과를 내는 것 같더라도 사용되는 장비나 제품, 시술 방법 등에 따라 하나둘 나뉘기 때문이다. 시술도 아는 만큼 보이는 법, 대표적인 미용의료 시술 중 하나지만 알듯 말듯 헷갈리는 시술들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고자 한다. 이번에는 앞서 다루었던 레이저토닝에 이어, 레이저토닝 만큼 많이 알려진 ‘IPL’에 대해 연속으로 다루어 보았다. IPL 시리즈의 마지막으로 국내 IPL 색소치료의 대가, 큐피부과 강원형 원장의 인터뷰로 IPL에 대해 총정리를 해보았다.

큐피부과 강원형 원장은 IPL의 장점으로 긴 시간 동안 많은 열을 받고, 그 열을 주위 조직과 병변으로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을 꼽았다. 

IPL은 ‘빛’을 방출시켜 여러 피부질환을 치료하는 장비로 흔히 레이저라고 알고 있지만, 레이저와는 엄연히 다르다. 둘의 차이점은 크게 두 가지, ‘파장’과 ‘시간’이다. 

레이저는 저마다 고유의 파장, 다시 말해 단일 파장을 갖고 있어 색소면 색소, 혈관이면 혈관 한 가지 특정 질환을 치료하는 데 효과적이지만, IPL은 여러 가지 파장이 섞여 있어 한 번에 색소, 혈관, 탄력 등에서 다양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비유하자면 IPL은 팔방미인이다. 여러 가지 질환을 두루 치료할 수 있지만, 한 가지 질환을 집중 치료하고자 할 땐 레이저보다 약할 수 있다. 

앞서 말한 시간의 의미는 ‘펄스 듀레이션(Pulse Duration)‘으로 레이저가 조사되고 있는 시간을 말한다. 미용의료 진료에서 사용하는 일반적인 레이저 장비들은 나노세컨드(10억분의 1초) 또는 피코세컨드(1조분의 1초) 단위의 펄스 듀레이션인 반면, IPL은 밀리세컨드(1000분의 1초) 단위의 펄스 듀레이션을 이용하고 있다. 쉽게 설명하자면 피코세컨드 레이저, 나노세컨드 레이저, IPL이 동시에 피부에 빔을 조사했을 때, 피코세컨드 레이저보다 나노세컨드 레이저 빔이, 나노세컨드 레이저보다 IPL 빔이 상대적으로 긴 시간 동안 피부 조직에 머물 수 있다는 것이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미용의료 시술 바로 알기 ② IPL] 의사의 경험과 지식에 비례해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IPL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미용의료 병원에는 다양한 시술이 있다. 비슷한 효과를 내는 것 같더라도 사용되는 장비나 제품, 시술 방법 등에 따라 하나둘 나뉘기 때문이다. 시술도 아는 만큼 보이는 법, 대표적인 미용의료 시술 중 하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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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한 음주는 피부 홍조, 여드름, 피부건조 등 피부에 악영향 미쳐
술자리 이후 화장을 지우지 않고 자는 습관, 염증성 질환 및 여드름 악화되기 쉬워


연말을 맞아 각종 송년회에 빠질 수 없는 술, 적당한 술은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는 장점이 있지만, 연이은 과음은 우리 몸, 특히 피부를 지치게 하는 주범이 되기도 한다. 술이 피부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해도 술자리를 모두 피하기는 어려운 법, 술로 지친 피부를 적절히 달래주는 방법을 안다면 즐겁게 술을 마실 수 있을 것이다.

연이은 과음은 우리 몸, 특히 피부를 지치게 하는 주범이 되기도 한다. (본 이미지는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알코올은 생각보다 피부에 많은 악영향을 미친다. 크게는 피부 면역력 약화, 피부 노화, 홍조 및 염증반응, 여드름, 피부건조 현상을 꼽을 수 있다.

먼저, 술을 자주 그리고 과하게 마시면, 우리 몸의 면역세포 활동이 억제된다. 면역세포가 활동하지 못한다는 것은 외부 유해물질과 각종 병원균으로 부터 몸을 방어할 수 없다는 뜻인데, 이로 인해 지루피부염, 건선, 아토피피부염 등의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이 나타나거나 기존에 갖고 있던 질환이 악화하기 쉽다. 피부 감염에도 취약한 상태가 된다.

알코올을 분해 과정에는 비타민과 항산화제가 사용되는데, 평소 몸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항산화제의 양이 줄어들게 되면서 피부 노화가 촉진되기도 한다. 신사인피부과 주혜영 원장은 “논문에 따르면 알코올이 피부 탄력을 떨어뜨려 눈밑지방 또는 다크서클 등을 심화시킨다“고 말했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송년회 술자리, 알코올이 내 피부에 미치는 영향은?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연말을 맞아 각종 송년회에 빠질 수 없는 술, 적당한 술은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는 장점이 있지만, 연이은 과음은 우리 몸, 특히 피부를 지치게 하는 주범이 되기도 한다. 술이 피부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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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에선 여드름 치료 및 다이어트 시술, 직장인에선 색소 치료 인기
어떤 시술이든 단번에 원하는 만큼 변화할 수 있다고 기대하지 말아야


연말은 한 해 동안 미처 못 했던 일들을 마무리하는 시기인데, 특히 바쁘게 지내 온 학생들과 직장인들에게는 미뤄왔던 ‘미용의료 시술의 적기’일 수 있다. 방학이나 연차 휴가 등으로 시간을 낼 수 있어 시술을 받고 충분한 회복기간을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다운타임이 짧고 간단한 미용의료 시술이 다양화되면서 평소에 관리 차원으로 병원을 찾는 경우도 많지만, 그래도 방학이나 휴가를 이용한다면 약간의 멍이나 시술 후 부기 등의 회복기간을 벌 수 있어 이 시기를 이용해 미용의료 시술을 받는 환자들도 많다.

바쁘게 지내 온 학생들과 직장인들에게 연말은 ‘미용의료 시술의 적기’로, 방학이나 연차 휴가 등으로 시간을 낼 수 있어 시술을 받고 충분한 회복기간을 보낼 수 있다. (본 이미지는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그렇다면, 방학과 휴가를 활용해 어떤 시술을 받는 것이 좋을까?

고단한 입시의 관문을 통과한 학생들의 피부는 지칠대로 지쳐 있는데, 이로 인한 대표적인 피부 문제 중 하나가 여드름이다. 수능을 준비하면서 생긴 스트레스와 수면부족, 불규칙적인 생활습관 등이 여드름의 원인이 될 수 있는데, 대학 입학 전 마지막 방학을 이용해 치료를 받고자 하는 경우가 많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방학, 휴가를 활용한 미용의료 시술은 어떻게?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연말은 한 해 동안 미처 못 했던 일들을 마무리하는 시기인데, 특히 바쁘게 지내 온 학생들과 직장인들에게는 미뤄왔던 ‘미용의료 시술의 적기’일 수 있다. 방학이나 연차 휴가 등으로 시간을 낼 수 있어 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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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위 자외선 반사율 매우 높아 일광화상, 색소질환 등 주의해야
칼바람과 추위로 피부 건조 및 피부장벽 약화 유발할 수 있어


본격적인 스키 시즌이 시작됐다. 하지만 스키장은 생각보다 피부에 위험한 장소로, 주의하지 않으면 피부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요소들이 많다. 이러한 요소들을 제대로 알고 관리하지 않으면 다양한 피부질환을 야기할 수 있다.

스키장은 생각보다 피부에 큰 위협이 되는 장소로, 설원에서 즐기는 겨울 스포츠로 피부가 손상되기 쉽다. (본 이미지는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스키장에서 피부를 위협하는 가장 대표적인 요소는 자외선이다. 겨울에는 여름 때 만큼 자외선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낮은 기온과 찬바람 때문에 겨울에는 자외선이 강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 겨울철 자외선, 특히 스키장에서는 자외선 노출이 더욱 심해져 주의가 필요하다. 

자외선은 일반 거리보다 스키장에서 몇 배는 강력해진다. 와이디의원 김윤동 원장에 따르면 자외선은 흙이나 아스팔트에 닿으면 지표면에 대부분 흡수되어 약 5~10% 정도만 반사되지만, 눈밭에 닿으면 무려 80% 이상 반사되는데, 이는 한여름 모래사장에서의 자외선 반사율(20%)의 4배에 달하는 수준이라고 한다. 결국, 태양에서 내리쬐는 자외선과 반사되는 자외선을 동시에 받게 되는 셈이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스키장의 자외선과 칼바람, 피부 안전에도 유의해야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본격적인 스키 시즌이 시작됐다. 하지만 스키장은 생각보다 피부에 위험한 장소로, 주의하지 않으면 피부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요소들이 많다. 이러한 요소들을 제대로 알고 관리하지 않으면 다양한 피부질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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