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의료 레이저 장비 도입 초창기부터 장비를 다뤄온 경험이 노하우 돼
기본에 충실한 교과서적인 진료로 환자에게 신뢰감을 주는 것이 중요
‘실력’과 ‘냉철하고 소신있는 치료’가 의사로서의 중요한 덕목


울산 남구의 창조피부과는 20년째 한 자리를 지켜온 울산의 대표적인 피부과다. 울산에서 미용의료 진료를 보는 피부과로는 1세대인, 오랜 경험과 연륜으로 일가를 이룬 창조피부과 곽태훈 원장을 만났다.

곽태훈 원장이 중점을 두는 분야는 여느 피부과처럼 색소 치료이다. 미용의료 레이저 장비가 국내에 도입된 초창기부터 레이저 장비를 다뤄온 경험이 그의 노하우가 되었다. 

학창시절, 의대에 다니던 형과 누나를 보며 자연스럽게 의사에 대한 꿈을 키운 곽태훈 원장은 의대 학생회장 시절, 당시 학장이었던 피부과 교수님의 인품과 환자를 대하는 자세에 감명받아 피부과를 전공하게 되었다.

피부과 전문의 취득 후 공중보건의 근무와 울산 동강병원에서의 봉직의 생활을 마친 곽태훈 원장은 2000년 피부과, 성형외과, 가정의학과 동료 의사 4명과 함께 지금의 자리에 병원을 개원했다. 병원 이름은 기독교 신자였던 동료 의사가 지었지만, 종교적인 의미를 떠나 입에도 잘 붙고 기억하기도 좋아 지금도 그 이름을 고수하고 있다. 이후 2010년 동료 의사들은 각자의 길을 걸어갔고, 현재는 곽태훈 원장이 같은 자리에서 20년 가까이 창조피부과를 지키고 있다.

곽태훈 원장이 중점을 두는 분야는 여느 피부과처럼 색소 치료이다. 미용의료 레이저 장비가 국내에 도입된 초창기부터 레이저 장비를 다뤄온 경험이 그의 노하우가 되었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경험과 연륜으로 만든 ‘울산 피부과의 역사’, 창조피부과 곽태훈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울산 남구의 창조피부과는 20년째 한 자리를 지켜온 울산의 대표적인 피부과다. 울산에서 미용의료 진료를 보는 피부과로는 1세대인, 오랜 경험과 연륜으로 일가를 이룬 창조피부과 곽태훈 원장을 만났다.학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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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정도가 곧 시술의 결과', 환자와의 소통 채널 늘리고자 해
시술에 대한 자기 개발로 환자에게 최선의 선택지 줄 수 있어야
환자에게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 꿈


음악을 좋아해 피아노를 연주하며 100여곡 넘게 작곡도 했다. 그런데 그는 목요일 아침이면 라디오에서 음악 대신 다양한 피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요즘 강남, 청담에서 핫한 ‘튠페이스’ 시술로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명성을 얻고 있는 KBS ‘라디오 주치의’의 인기 의사, 피부과 전문의 정운경 원장을 만났다. 

어렸을 적부터 음악에 남다른 소질을 보여 온 정운경 원장은 훗날 작곡을 하며 사는 것이 꿈이었지만, 음악을 하던 친척들의 삶이 녹록치 않은 것을 본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혔다. 그래서 현실적인 꿈으로 바꾼 것이 음악치료를 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였다. 음악으로 모든 이의 마음을 치료하고 싶다는 바람은 그를 의대로 이끌었지만, 실습 때 본 정신건강의학과의 현실은 그의 생각과는 많은 차이가 있었다.

정운경 원장이 피부과로 마음을 돌린 건 예과 2학년 때 갑작스레 찾아 온 유전성 탈모 때문이었다. 탈모로 고생하기엔 어린 나이, 힘든 탈모 치료 과정을 몸소 겪으며 자연스럽게 탈모 전반, 나아가서 피부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자신의 상태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자 피부과를 전공했다.

전문의 취득 후 군의관 생활을 마친 정운경 원장은 2013년 선배 의사와 ‘셀파크피부과’를 공동 개원했다가, 올해 4월 각자의 길을 걷게 되며 병원 이름을 ‘유앤정피부과’로 변경했다. 유앤정은 ‘You’와 정운경 원장의 ‘정’을 붙인 말로, 병원을 찾는 환자를 뜻하는 ‘You’와 항상 함께 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한다.

유앤정은 ‘You’와 정운경 원장의 ‘정’을 붙인(‘&’) 말로, 항상 환자와 함께 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한다. 

현재 유앤정피부과의 대표 진료 분야는 탄력/리프팅으로 써마지, 울쎄라, 악센트프라임, 슈링크 등의 장비와 함께 실리프팅, 필러, 보톡스 등을 시술하고 있다. 또한 정운경 원장을 피부과로 이끈 탈모 분야도 관심을 가지고 진료하고 있다.

정운경 원장은 탄력/리프팅과 탈모, 두 분야에선 ‘지켜 가는 치료’가 최선이라고 말한다. 이들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켜 봐야 하므로 당장의 치료 효과만 따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너와 나의 연결 고리...그것은 ‘소통’과 '함께’, 유앤정피부과 정운경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음악을 좋아해 피아노를 연주하며 100여곡 넘게 작곡도 했다. 그런데 그는 목요일 아침이면 라디오에서 음악 대신 다양한 피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요즘 강남, 청담에서 핫한 ‘튠페이스’ 시술로 한국뿐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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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직의 생활만 10년, 다년간의 시술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원
환자별 최적의 치료법을 찾아 원칙대로 치료하는 것이 치료의 정도(正道)


인터뷰를 하면서 느낀 점은 ‘모범생 같다!’ 였다. 학창 시절 친구들이나 선생님 모두가 좋아했던 모범생의 이미지가 이지함피부과 여의도점 이미정 원장에게서 떠올랐다. 그럴 듯한 역경의 스토리 보다는 그저 의사로서 자신의 본분을 다하고 정도(正道)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겸손한 모습이 더 인상적이었던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망해도 좋으니 내 병원에서 내가 하고 싶은 진료 한 번 해 봐야지’라는 마음으로 시작한 병원이 어느덧 5년이 됐다는 이미정 원장.

이미정 원장은 생사의 갈림길에서 고통 받는 환자들을 마주하며 의대 인턴 시절을 보냈다. 환자의 마지막 순간을 함께하는 날도 많았다. 집에서 여생을 보내고 싶다는 환자를 이송하는 중에 환자가 사망하는 걸 보는 순간도 있었고, 직접 환자의 호흡기를 떼기도 했다. 이런 경험을 하면서 이미정 원장은 생사의 환자를 돕는 것도 좋지만 환자의 삶에 도움이 되는 의사가 되고 싶다 생각했고, 이는 피부과를 선택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미정 원장이 지금의 병원을 개원한 때는 레지던트 과정을 마치고도 10년 이상이 지나서였다. 이미정 원장은 봉직의 생활만 10년을 했는데, 그 중에서도 이지함피부과 강남점 이유득 원장과 무려 9년을 함께했다. 그러던 중 이유득 원장이 이지함피부과 지점 개원을 권유했고, 그렇게 이미정 원장은 다년간의 시술 경험을 바탕으로 초중고 학창시절을 보냈던 여의도에 이지함피부과를 개원했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의사로서의 본분을 다하는 것이 '모범' 의사의 정도(正道), 이지함피부과 여의도점 이미정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인터뷰를 하면서 느낀 점은 ‘모범생 같다!’ 였다. 학창 시절 친구들이나 선생님 모두가 좋아했던 모범생의 이미지가 이지함피부과 여의도점 이미정 원장에게서 떠올랐다. 그럴 듯한 역경의 스토리 보다는 그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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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수준의 진료과 서비스 제공하고자 해
의사라면 환자에게 최선을 다하는 자세 보여야 해


18년이란 오랜 역사와 450평이라는 큰 규모를 자랑하는 '클럽미즈9라미체의원'. 병원 이름 치곤 긴 이름에 뭔가 사연이 많을 것 같다. 병원 홈페이지 속 히스토리를 따라 보다 보면, 조금이지만 매년 얼마나 발전했는지 알 수 있다. 잠실 내 작은 병원에서 매달 50여명의 외국인 환자가 찾는 글로벌 병원이 된 지금까지, 독특한 병원 시술 시스템이 노하우라 공개하기 어렵다는 주종호 원장의 병원 이야기를 들어본다.

클럽미즈9라미체의원 주종호 원장은 환자에게 높은 수준의 진료와 서비스를 베풀고 싶다는 것이 꿈이었다.

모태신앙인 주종호 원장의 어릴 적 꿈은 봉사하는 사람이었다. 기독교인에게 봉사라 하면 선교사가 되는 것이 능사겠지만, 어린 시절 그의 눈에 사람들에게 베풀면서 살기에 가장 좋아 보이는 직업은 의사였다.

주종호 원장은 원래 정형외과 의사가 되고자 했다. 하지만 먼저 개원한 선배의 병원에서 본 교통사고 보험환자로 대변되는 정형외과의 환경은 환자에게 높은 수준의 진료와 서비스를 베풀고 싶다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엔 어려움이 많아 보였다. 그런 고민이 있을 즈음 우리나라에 미용의료 시장이 열리기 시작했고, 주 원장은 미용의료라면 자신의 색깔대로 병원을 꾸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미용의료로 눈을 돌리게 됐다.

주종호 원장이 정형외과 전공을 접은 2001년은 지금과 같은 레이저 장비들은 커녕, IPL이 있는 병원 수도 얼마 되지 않았던 때였지만, 여러 미용의료 병원을 돌아다니며 1~2주씩 아르바이트를 하며 당시의 개원 시장 상황을 살폈다.

그러다 2002년 자신의 고향이자 초, 중, 고등학교 시절을 보냈던 잠실에서 '클럽미즈의원'을 개원했고, 같은 해 의사들이 더 나은 진료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보고자 '닥터큐브'라는 개원 컨설팅 회사까지 설립했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다방면의 경험치로 다양한 색깔을 보여주는 잠실 토박이 의사, 클럽미즈9라미체의원 주종호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18년이란 오랜 역사와 450평이라는 큰 규모를 자랑하는 '클럽미즈9라미체의원'. 병원 이름 치곤 긴 이름에 뭔가 사연이 많을 것 같다. 병원 홈페이지 속 히스토리를 따라 보다 보면, 조금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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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스앤필'로 미용의료 문턱 낮춰... 보툴리눔 톡신, 필러 대중화 
의사라면 환자를 성심껏 치료하고자 하는 '사랑과 정성' 있어야

한국 미용의료 역사에서 '톡스앤필'이란 단어는 빼놓을 수 없다. 혹자는 한국 미용의료 시장은 '톡스앤필의원' 등장의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도 한다. 톡스앤필 네트워크는 보툴리눔 톡신과 필러의 대중화를 이끌며,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유사한 많은 네트워크 병원의 모델이 되었다. 이 톡스앤필 브랜드를 만들고 성장시킨 주인공이자, 현재 BLS, 톡스앤필, 핑크라인 병원 네트워크를 이끌고 있는 BLS의원 본점 이동진 원장을 찾아가 보았다. 

이동진 원장의 병원 운영 철학은 ‘사랑과 정성’, ‘고객만족’, ‘직원행복’ 세 가지 키워드로 설명할 수 있는데, 여기서 핵심은 사랑과 정성으로, 이는 이동진 원장이 ‘의사로서 반드시 갖추어야 할 자질’로도 꼽는 것이다.

이동진 원장은 어렸을 적부터 의사가 되어야(?) 했다. 농사일을 하는 부모님은 입버릇처럼 ‘힘들게 농사 짓지 말고, 잘 먹고 잘 사는 의사가 돼라’고 말했다. 그래서 그에게 의사는 인생의 목표이자 당연한 것이었다.

그런 이동진 원장에게 의대 입학은 뒤늦은 사춘기처럼 다가왔다. 자유분방했던 성격 때문이었을까? 시골 생활의 해방감 때문이었을까? 그는 본과 1~2학년 때까진 꽤나 자유롭게 캠퍼스 생활을 즐겼다. 하지만, 그의 확실한 성격처럼 놀만큼 놀고 본과 3~4학년 때는 열심히 학교 생활을 하며 상위권의 성적을 유지하며 졸업했다.

이동진 원장이 원래 원했던 전공은 정형외과였다. 하지만 정형외과의 각 잡힌 군기는 아무래도 그의 성격과 잘 맞지 않았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보톡스·필러의 대중화 이끈 '톡스앤필' 신화의 주인공, BLS의원 이동진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한국 미용의료 역사에서 '톡스앤필'이란 단어는 빼놓을 수 없다. 혹자는 한국 미용의료 시장은 '톡스앤필의원' 등장의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도 한다. 톡스앤필 네트워크는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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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피부질환 앓은 경험... 환자의 고통과 스트레스에 공감하며 치료
기미, 여드름에 '유지치료' 기간 두어 만성 우려 줄이고자 해
단순한 환자가 아닌, 이웃을 대하는 마음으로 진료해야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라는 말이 있다.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뜻인데, 이는 각종 질환을 치료하는 데도 적용되는 말이다.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에서 확실한 치료가 나오고, 질환을 가진 환자에 대한 ‘공감’에서 최선의 치료가 나오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타임리스피부과 마포점 김종엽 원장은 '지피지기'만큼은 확실한 의사라고 할 수 있다.

타임리스피부과 마포점 김종엽 원장은 학창시절부터 심한 여드름으로 병원에 다니면서 의사라는 직업에 흥미를 느껴 의사가 되었다. 

어렸을 적부터 자주 변하던 관심사에 특별히 정해 놓은 장래희망이 없던 김 원장은 단순히 이과 출신인 아버지를 따라 이과를 선택했다. 그러다 학창시절, 심한 여드름으로 병원에 다니면서 의사라는 직업에 흥미를 느꼈고, 의대에 가는 게 좋겠다는 아버지의 권유로 의사의 길에 접어들게 됐다.

그에겐 여드름뿐만 아니라 다양한 피부질환이 있었는데 그 수만 해도 지루피부염, 가려움증, 만성 및 급성 두드러기 등 열 가지가 훌쩍 넘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피부와 피부질환에 더 관심을 가졌고, 결국 피부과를 전공하게 됐다. 여러 피부질환을 앓은 경험으로 피부질환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알기에, 환자에게 잘 공감하게 되었다고 한다.

김 원장은 졸업 후 초이스피부과 신사점에서 1년 동안 근무한 후, 연세모던피부과 홍경태 원장 밑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이후, 홍경태 원장의 조언에 따라 2015년 3월, 당시 개발 예정 지역이자 피부과 전문의가 없던 아현역 인근에 타임리스피부과를 개원했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자신의 피부질환 경험으로 환자와 공감하는 '이웃' 의사, 타임리스피부과 마포점 김종엽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라는 말이 있다.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뜻인데, 이는 각종 질환을 치료하는 데도 적용되는 말이다.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에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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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임 개선 위한 수술법 개발, 레이저 시술 병행하기도
김기홍 원장 "'굿'과 '닥터'의 면모를 두루 갖추어야 굿닥터"

 

'무언가를 시작하는 데 늦은 때는 없다'고 한다. 하지만 한 업계나 직장에서 오랜 기간 경력을 쌓았다면, 그간의 성과와 노력이 아쉬워 새 길을 가기 쉽지 않을 것이다. 시작은 늦었지만 현재 미용의료 의사로서 자신의 입지를 단단히 하고 있는 수원 뉴니스의원 김기홍 원장을 만나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밑바닥부터 새롭게 시작하고자 마음 먹은 그의 나이는 서른 여덟, 김기홍 원장은 늦었다고 생각한 만큼 더욱 부단히 노력했고 현재 미용의료 의사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김기홍 원장은 어렸을 적 수학자가 꿈이었다. 재수를 하더라도 대학 수학과에 들어가는 것이 목표였던 그가 수학과의 높은 경쟁률에 돌연 마음을 바꿔 의대에 원서를 넣은 것은 꽤나 모험적인 일이었다. 한 번도 의사를 꿈꾼 적이 없어 적응할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순조롭게 의대에 적응할 수 있었고, 특히 수술이 역동적으로 이뤄지는 과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다.

김기홍 원장은 상대적으로 늦은 나이에 미용의료 진료를 시작했다. 밑바닥부터 새롭게 시작하고자 마음 먹은 그의 나이 서른 여덟이었다. 마흔이 다된 나이, 남들이 늦었다고 생각할 지 몰라도 그는 다년간의 수술 경험을 바탕으로, 부단히 노력하면서 여러 성형외과에서 봉직의부터 시작해 경력을 쌓아 갔다.

4년 가량의 봉직의 생활을 마친 김기홍 원장은 인천에 잠시 터를 잡았다가, 2011년 지금의 자리에 '최고', '정점' 이라는 뜻의 '제니스(zenith)'라는 이름으로 개원했다. 그러다 2년 전, 제니스에 더 새로워졌다는 의미의 'new'를 더해 '뉴니스(newness)'로 병원 이름을 변경, 이름의 의미에 맞게 그는 꾸준히 새로운 시도를 하며 최선의 결과를 내고자 노력하고 있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새로운 시도와 최선의 결과를 위하여, 뉴니스의원 김기홍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무언가를 시작하는 데 늦은 때는 없다'고 한다. 하지만 한 업계나 직장에서 오랜 기간 경력을 쌓았다면, 그간의 성과와 노력이 아쉬워 새 길을 가기 쉽지 않을 것이다. 시작은 늦었지만 현재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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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검증받은 장비나 시술만을 도입
솔직함으로 환자와 신뢰 구축


'소나무'는 지조, 절개, 배려, 희생 등 여러 상징을 떠올리게 한다. 사람들이 소나무를 좋아하는 이유는 흔들리지 않는 강인함과 한결같음, 집·가구·약재·땔감 등의 소재로 아낌없이 베풀어주는 따뜻함을 지녔기 때문이다. 자신만의 확고한 신념, 누구보다 환자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오랫동안 환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소나무 같은 의사, 그랑메디의원 김상혁 원장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그랑메디의원 김상혁 원장은 자신의 의술로 환자가 나아져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생각해 미용의료를 시작했다.  

학창시절 장래희망란에는 늘 의사라고 쓸 정도로, 김상혁 원장은 어렸을 적부터 의사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건강이 좋지 않았던 집안 어른들을 직접 치료하고 싶다는 작은 마음 하나로 의사가 되기를 결심했다. 처음에는 내과의사가 되고자 했는데, 수련 과정에서 만성질환자와 암 환자를 보면서 자신이 의사로서 환자를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이 제한적이라 느꼈고, 자신의 의술로 환자가 행복해지는 모습을 보고 싶어 미용의료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고 한다. 

2년 반의 봉직의 생활을 거친 김상혁 원장은 2009년 명동에 네트워크 병원으로 처음 개원했다가, 2017년 독립해 크다는 뜻의 '그랑'과 의료를 뜻하는 '메디'를 합친 '그랑메디의원'으로 병원 이름을 변경, 현재 리프팅, 흉터 등을 주력으로 진료하고 있다.

김상혁 원장 병원의 특징은 검증된 장비와 시술을 고집한다는 것이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한결같은 마음의 따뜻한 소나무 의사, 그랑메디의원 김상혁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소나무'는 지조, 절개, 배려, 희생 등 여러 상징을 떠올리게 한다. 사람들이 소나무를 좋아하는 이유는 흔들리지 않는 강인함과 한결같음, 집·가구·약재·땔감 등의 소재로 아낌없이 베풀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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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구적으로 3D프린팅을 성형에 도입, 안면윤곽 및 양악 부작용 환자에 도움
환자에게 정확한 의료 정보 전달해야... 블로그, 유튜브로 환자와 소통


어린 시절, 만화 <우주소년 아톰>에서 버려진 아톰을 고쳐주고 희망이 되어주는 코주부 과학자, '오차노미즈 박사'처럼 되는 것이 꿈이었던 소년은 현재, 더 나은 삶을 포기한 환자들을 치료해주며 희망을 선사하는 성형외과 의사가 되었다. 국내에서 선구적으로 3D프린팅을 성형의 영역에 도입해 상용화했으며 성형 부작용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복원, 재건 수술로 새로운 삶을 선사하고 있는 에이치성형외과 백정환 원장의 이야기를 조명해 보고자 한다.

백정환 원장은 대학 시절 RP 모델을 통해 모의수술을 진행하던 경험에서 3D프린팅에 흥미를 가졌다. 3D프린팅이 대중화되며 그는 기존에 해오던 수술 방식을 접어두고, 2014년 에이치성형외과를 개원하며 3D 프린팅을 이용한 방식에 주력하게 됐다. 

백정환 원장은 한 때 10여년 간 눈, 코 등 미용성형을 다루었다. 한창 환자가 많던 시절엔 아침 8시부터 새벽 2시까지, 자기 자신도 챙길 새 없이 수술에만 몰두하기도 했다. 이런 그가 '나 자신도 못 챙기려고 의사가 됐나,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게 무엇인가'라며 회의감을 느낄 때쯤 생각해낸 것이 바로 '3D프린팅'이었다. 

백정환 원장은 대학 시절, 양악수술을 하기 전날 밤마다 RP(Rapid Prototyping, 쾌속조형) 모델(3D프린팅의 동의어, 한 층 한 층 미세물질을 쌓아올려 입체 물질을 제조한다 해 쾌속조형이라고도 불림)을 통해 모의수술을 진행하던 경험이 있었다. 당시 RP 모델에서 높은 가능성을 보고 흥미가 생겼으나 소재와 비용적인 문제로 엄두를 내지 못했었는데, 2013년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국정 연설 이후 3D프린팅이 대중화되고 3D프린팅 장비 가격이 낮아지며 도전할만 하겠다는 생각이 든 것이다. 이후 그는 기존에 해오던 수술 방식을 접어두고, 2014년 에이치성형외과를 개원하며 3D 프린팅을 이용한 방식에 주력하게 됐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3D프린팅 성형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츤데레' 의사, 에이치성형외과 백정환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어린 시절, 만화 에서 버려진 아톰을 고쳐주고 희망이 되어주는 코주부 과학자, '오차노미즈 박사'처럼 되는 것이 꿈이었던 소년은 현재, 더 나은 삶을 포기한 환자들을 치료해주며 희망을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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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점 오픈,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더마제이' 해외 진출 등 국내외로 활동 영역 넓혀가고 있어
환자, 동료의사들에게 신뢰를 얻고 있다는 것이 경쟁력


파크뷰의원 운정점은 파주 지역의 강자로 인정받는 미용의료 병원이다. 개원한 지 6년 만에 국내외 단골 환자를 확보한 것은 물론, 10대부터 70대까지 모든 연령층의 환자가 고루고루 병원을 찾는다. 

파크뷰의원 조성균 원장은 레지던트를 마친 후 환자가 많은 미용 중심의 병원, 고가의 VIP 미용의료 시술을 하는 병원, 피부질환을 많이 보는 병원 등에서 총 4년동안 봉직의 생활을 했다. 특성이 다른 미용의료 병원에서 여러 계층의 환자를 만난 경험이 지금 병원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그 후, 2013년 파크뷰의원 운정점을 개원, 건강하고 자연스럽게 늙어가는 웰에이징(Well-aging)을 모토로 다양한 미용의료 시술을 하고 있다. 

조성균 원장이 남녀노소 환자들에게 인기와 신뢰를 얻는 건 개원 전 다양한 미용의료 병원에서 쌓은 경험 덕이라고도 할 수 있다. 4년동안 많은 병원에서 봉직의 생활을 하며 여러 계층의 환자와 소통할 수 있었다. 

조성균 원장은 어린 시절, 변호사와 같이 남들에게 존경 받을 수 있는 직업을 가지라는 부모님의 말을 듣고 줄곧 변호사를 목표로 했다고 한다. 하지만,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공부하면서 법대 입학을 준비하던 중 중학생 때 인상 깊게 봤던 'ER'이라는 미국 의학드라마를 떠올리며 더 늦기 전에 의사가 되어야 겠다고 결심, 진로를 바꾸어 의대에 입학했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파주에서 세계로 나아가는 '열일하는' 의사, 파크뷰의원 운정점 조성균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파크뷰의원 운정점은 파주 지역의 강자로 인정받는 미용의료 병원이다. 개원한 지 6년 만에 국내외 단골 환자를 확보한 것은 물론, 10대부터 70대까지 모든 연령층의 환자가 고루고루 병원을 찾는다. 파크뷰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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