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 환자가 받기 편안한 통증 적은 시술 추구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환자를 배려할 줄 아는 의사가 굿닥터

 

단골이 많은 가게들을 보면 특유의 정겹고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지곤 한다. 비단 가게뿐만 아니라 병원도 마찬가지다. 미소가인피부과 삼성점 최지훈 원장은 서울 토박이지만 ‘시골 의사’스러운 푸근함과 환자를 편안하게 하는 시술로 단골을 만들고 있다. 

미소가인피부과 삼성점 최지훈 원장은 서울 토박이지만 ‘시골 의사’스러운 푸근함과 환자를 편안하게 하는 시술로 단골을 만들고 있다. 

최지훈 원장이 피부과 의사가 된 데는 피부과 의사인 아버지의 영향이 크다. 어렸을 땐 영화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를 보고 막연히 고고학자를 꿈꾸기도 했지만, 청소년기에 들어 가까이서 지켜본 아버지의 일이 멋있고 괜찮아 보였고, 결국 그는 아버지를 롤모델로 삼고 의대에 들어가 피부과 전문의가 되었다.

개원을 생각하던 최지훈 원장이 개원 입지로 처음 관심을 가진 곳은 공중보건의 시절을 보낸 경상북도 영덕이었다. 근방에 피부과 전문의가 없으니 와줬으면 좋겠다는 동료 의사들과 환자들의 말에 긍정적으로 보기도 했지만, 서울에서 근무하는 아내 때문에 서울로 올라오게 됐다. 서울에서 1년 정도 봉직의 생활을 하던 중에는 선배의 제안으로 피부과 병원을 공동 개원해 3년 가까이 함께하기도 했다. 이후 자신만의 병원을 꾸리고자 홀로서기를 준비하던 최지훈 원장은 미소가인 네트워크에 함께하자는 미소가인피부과 방배점 강권수 원장의 제안을 받아들여, 2017년 지금의 자리에 미소가인피부과 삼성점을 개원했고, 작년에는 리프팅 및 보디 관련 시술을 집중적으로 하기 위한 센터까지 열 정도로 병원을 성장시켰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시골 의사' 같은 푸근함과 환자를 편안하게 하는 시술, 미소가인피부과 삼성점 최지훈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단골이 많은 가게들을 보면 특유의 정겹고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지곤 한다. 비단 가게뿐만 아니라 병원도 마찬가지다. 미소가인피부과 삼성점 최지훈 원장은 서울 토박이지만 ‘시골 의사’스러운 푸근함과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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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학회 및 연구회 임원으로서 미용의료 술기 및 트렌드 전파에 힘써
환자의 편에서 환자를 이해하고 보듬는 의사가 굿닥터


체인지의원 장두열 원장은 국내외로 인정 받고 있는 지방흡입 및 실리프팅의 권위자이다. 끊임없이 연구하며 국내 유수의 학회에서 활동해 왔고, 최근에는 그 활동반경을 중국으로 까지 넓혀 이른바 '열일'하고 있다. 그런 그가 의사로서 이루고자 하는 꿈은 무엇일까? 청담동 그의 진료실에서 만나 보았다.

장두열 원장은 어릴 때 소아비만을 겪고 의대 레지던트 시절에는 체중 108kg으로 심각한 고도비만까지 갔는데, 의대에서 배운 이론을 스스로에게 적용하며 비만 치료의 메커니즘을 터득했다고 한다.  

장두열 원장은 어릴 적, 일반외과 의사였던 아버지가 운영하는 병원에서 살다시피 했다. 혼자서 놀 때면 다리에 휴지를 감고 병원놀이를 할 정도로 장두열 원장에게 병원은 친숙한 곳이었고, 그렇게 그는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의사를 꿈꾸게 되었다.

장두열 원장을 의대로 이끈 것은 아버지의 영향이 컸다. 장두열 원장의 아버지는 이북 출신인데, 자신을 키워준 외할머니를 모시고 월남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에 불우한 노인을 위한 사회복지법인 '정원종합복지원'을 설립해 운영했다. 그런 아버지의 뒤를 이어야겠다 생각해온 장두열 원장은 의사의 길을 선택하게 되었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환자와 동료 의사 그리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열일‘하는 의사, 체인지의원 장두열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체인지의원 장두열 원장은 국내외로 인정 받고 있는 지방흡입 및 실리프팅의 권위자이다. 끊임없이 연구하며 국내 유수의 학회에서 활동해 왔고, 최근에는 그 활동반경을 중국으로 까지 넓혀 이른바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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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에 대한 환자의 니즈와 요구에 대응하며 진료 영역이 점차 넓어져
의사라면 환자를 보살펴주겠다는 마음가짐을 갖고 꾸준히 연구해야


영의원 조영신 원장은 우리나라 지방성형수술 분야에서 유명한 의사 중 한 명이다. 조 원장의 지방성형은 단순히 몸매나 얼굴 라인을 정리해주는 의미가 아니다. 지방을 빼고 넣는 그의 손길에 환자들은 인생이 변화한다고 한다.

조영신 원장의 지방성형은 단순히 몸매나 얼굴 라인을 정리해주는 의미가 아니다. 지방을 빼고 넣는 그의 손길에 환자들은 인생이 변화한다고 한다. 

조영신 원장은 초등학교 5학년 때 부모님이 방문 판매원으로부터 구입한 위인전집 중 슈바이처 박사 편을 읽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인술을 펼치는 의사가 되기를 꿈꾸기 시작했다. 하지만 첫 대학 입시에서는 의대에 가지 못했고, 공대 화학과에 진학해 1년간 다녔다. 하지만 학교를 다니면서도 의사가 되고 싶다는 열망이 더욱 강해져 결국 자퇴 후 다시 시험을 치러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에 가게 되었다. 의대 진학 후에는 내과, 소아과 등 여러 과목을 폭넓게 진료하고 싶다는 생각에 가정의학과를 전공했다. 환자의 질병을 전인적으로 이해하려 한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다고 한다.

조 원장은 가정의학과 레지던트 3년 차 때 비만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당시 근무하던 이대목동병원 가정의학과에 비만 파트가 신설되고, 비만을 전문으로 하는 그의 선배 심경원 교수(현 이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과장)가 펠로우로 오게 되며 자연스럽게 비만에 빠지게 된 것이다. 이후 조 원장은 비만의학을 세부전공으로 하여 펠로우로 근무하다가, 2001년 서초에 비만·다이어트 전문 병원을 개원했다.

개원 초반, 조 원장의 비만 치료 프로그램은 주로 약물치료, 운동치료, 식이요법, 체형 관리장비 시술로 이루어졌다. 하지만 살을 완전히 빼기에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었고, 조 원장은 직접 지방을 빼야겠다는 필요성을 느껴 미니지방흡입을 시작하게 됐다. 그러다 2002년에 지방흡입까지 진료 분야를 넓히며 논현역 인근으로 병원을 옮겼고, 2004년 지금의 위치에 자리잡게 되었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내 시술이 환자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마음으로 진료해야, 영의원 조영신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영의원 조영신 원장은 우리나라 지방성형수술 분야에서 유명한 의사 중 한 명이다. 조 원장의 지방성형은 단순히 몸매나 얼굴 라인을 정리해주는 의미가 아니다. 지방을 빼고 넣는 그의 손길에 환자들은 인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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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밑지방재배치와 눈밑지방제거술의 장단점을 보완한 수술법 개발
논문 발표와 수술법 개발로 눈밑지방 분야에서 더욱 인정 받는 것이 목표


서울에이치피부과 김형수 원장은 10여년 째 눈밑지방 수술에 집중적으로 주력하고 있는 피부과 전문의다. 기존의 눈밑지방제거술과 눈밑지방재배치의 한계를 보완한 새로운 수술법을 고안하는 등 눈밑지방 분야에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김형수 원장을 만났다. 

김형수 원장은 정직한 진료로(honest) 환자들을 건강하게(healthy) 치유해주겠다는(healing) 자신의 신념을 담아 서울에이치피부과를 개원했다. 

피부과 전문의 과정을 마치고 군대에 다녀온 김형수 원장은 2009년부터 2018년까지 예미원피부과, 웰스피부과, 청담아이스피부과 등에서 다른 의사들과 함께 병원을 운영해 오다 2018년 11월, 서울에이치피부과라는 이름으로 단독 개원해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에이치라는 말은 자신의 영어 이름 이니셜에서 따온 것이기도 하지만, 정직한 진료로(honest) 환자들을 건강하게(healthy) 치유해주겠다는(healing) 자신의 신념을 담은 것이기도 하다.

김형수 원장이 주력하는 분야는 ‘눈밑지방’ 수술이다. 그리고 눈밑지방으로 나타날 수 있는 다크써클과 이를 개선하기 위한 눈밑필러, 실리프팅 등에도 집중하고 있다. 피부과 전공의 시절, 수술에 관심이 많았던 김 원장은 피부과에서 할 수 있는 수술에 대해 탐구하다 우연히 피부외과학회에 참석해 눈밑지방 수술에 대해 알게 되어 흥미를 느꼈다고 한다. 이후 국내 눈밑지방 수술계의 대가라고 불리는 김성완피부과 김성완 원장의 레이저 눈밑지방 제거 관련 논문을 읽으며 눈밑지방 수술에 대해 지식을 쌓았고, 개원 이후 본격적으로 눈밑지방 수술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꾸준한 연구로 눈밑지방 분야의 끝을 보겠다, 서울에이치피부과 김형수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서울에이치피부과 김형수 원장은 10여년 째 눈밑지방 수술에 집중적으로 주력하고 있는 피부과 전문의다. 기존의 눈밑지방제거술과 눈밑지방재배치의 한계를 보완한 새로운 수술법을 고안하는 등 눈밑지방 분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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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수술이 인기를 끌면서 주름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다양한 주름성형법 개발
오랜 환자 및 지인 소개 비율 높아, 환자와의 유대와 편안한 분위기가 비결

 

압구정서울성형외과는 압구정역 인근의 많은 성형외과 병원의 역사와 궤를 같이 한다. 오랜 경험과 연륜으로 병원을 이끌어 온 지 20년, 앞으로도 20년은 성형외과 전문의로서 진료를 보는 것이 꿈이라는 압구정서울성형외과 이민구 원장을 만났다. 

이민구 원장은 어릴 적부터 잦은 병치레로 자주 병원에 드나들곤 했다. 하루는 의식을 잃을 정도로 심한 폐렴에 걸려 한 달동안 입원하기도 했는데, 자신을 치료하는 의사를 보고 고마움과 소중함을 느꼈고, 자신도 의사가 되어 의술을 펼치고 싶다 다짐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 길로 이 원장의 진로는 의과대학으로 결정되었다.

 

학창시절 다수의 그림 그리기 대회에서 상을 받는 등 그림에 대한 관심과 소질이 있던 이 원장은 의대에서도 성형외과를 전공하길 원했다. 미적 감각과 손재주를 필요로 한다는 공통점에 끌린 것이다. 원대로 성형외과 전문의 취득 후 서울대학교병원에서 근무하다, 보라매병원으로 옮겨 성형외과 과장으로 2~3년가량 근무하면서 현미경 수술로 절단된 손가락의 혈관을 잇거나, 유방 등의 조직을 새로 만드는 등 재건성형을 주로 담당했다. 그러다 부산, 강릉, 청주 등 여러 지역에 있는 서울대학교 동문들과 ‘서울성형외과’ 라는 이름으로 네트워크 형태의 병원을 하기로 했는데, 이 원장은 두 명의 선배 의사와 함께 2000년 '압구정서울성형외과'를 개원했다.  

학창시절 다수의 그림 그리기 대회에서 상을 받는 등 그림에 대한 관심과 소질이 있던 이민구 원장은 성형외과를 전공하길 원했다. 미적 감각과 손재주를 필요로 한다는 공통점에 끌린 것이다. 

개원 초기, 압구정서울성형외과의 진료 분야는 크게 눈, 코, 안면윤곽으로 세 명이 각각 한 분야씩 맡아 진료를 봤다. 그 당시는 개원가에 안면윤곽이나 양악수술 등 뼈 수술이 처음 알려지던 시기였는데, 이 원장은 뼈 수술을 받은 환자들은 피부 처짐이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 생각, 20년 뒤에는 처짐과 그로 인한 주름을 개선하는 ‘주름성형’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라 느꼈고 이후 주름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 현재는 다양한 주름성형 수술법을 개발하는 등 주름성형에 집중하고 있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동료 의사, 직원, 환자에게 사랑받는 애민회(愛珉會)의 주인공, 압구정서울성형외과 이민구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압구정서울성형외과는 압구정역 인근의 많은 성형외과 병원의 역사와 궤를 같이 한다. 오랜 경험과 연륜으로 병원을 이끌어 온 지 20년, 앞으로도 20년은 성형외과 전문의로서 진료를 보는 것이 꿈이라는 압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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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툴리눔 톡신 및 필러에 대한 견문 넓히기 위해 ‘엘러간’ 입사
쁘띠성형에 진단 초음파를 응용한 ‘소노톡스’ 등의 시술 고안
다수의 강연 등 학술활동으로 자신만의 영향력 키워나가
한국 미용의료의 위상을 제고하는 선두주자가 되는 것이 꿈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가치 있는 삶을 살고자 한다. 저마다 가치 있다 생각하는 일은 다르지만, 남들이 가지 않은 어려운 길을 가는 데 가치를 느끼는 사람도 있다. 닥터유스의원 김지수 원장이 바로 그런 사람이다.

김지수 원장은 환자들에게 젊음과 활력을 되찾아 줘 웃음을 주는 일이 보람되고 가치 있을 것이라 느껴 미용의료 진료를 보게 됐다. 

김지수 원장은 어렸을 적 환자를 치료하고 어루만져주는 슈바이처 박사의 전기를 보며 의사에 대한 동경이 있었다고 한다. 좋아했던 피아니스트 ‘디누 리파티(Dinu Lipatti)’가 병으로 일찍 생을 마감한 것과 같이, 제대로 빛을 보지 못하고 병으로 요절하는 사람들에 안타까움을 느꼈고, 의사가 되어 도와주고 싶다 생각해 의대에 진학하게 되었다.

세상의 아픈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김지수 원장의 어릴 적 꿈은 군의관으로 복무하던 그를 이라크에 파견되는 자이툰 부대에 자원하게 했다. 6개월간 자이툰 병원에서 많은 환자를 진료한 경험은 그를 미용의료 분야로 이끄는 계기가 되었다. 교과서에도 없는 희귀병이나 특이한 유전병을 치료하는 어려움에 도전하는 것도 좋지만, 환자가 원하는 예측 가능한 진료를 통해 환자에게 웃음과 활력을 줄 수 있다는 것에 의사로서 보람과 가치를 느끼게 된 것이다. 

제대 후 미용의료 병원에서 2년간 봉직의로 근무한 김지수 원장은 2011년 제약회사에 입사하게 된다. 봉직의 생활을 하면서 보툴리눔 톡신과 필러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어 ‘보톡스’와 프리미엄 필러 ‘쥬비덤’의 제조사로 유명한 ‘엘러간(Allergan)’의 한국 지사에 들어간 것이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한국 미용의료의 위상을 제고하는 데 앞장서겠다, 닥터유스의원 김지수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가치 있는 삶을 살고자 한다. 저마다 가치 있다 생각하는 일은 다르지만, 남들이 가지 않은 어려운 길을 가는 데 가치를 느끼는 사람도 있다. 닥터유스의원 김지수 원장이 바로 그런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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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의료 레이저 장비 도입 초창기부터 장비를 다뤄온 경험이 노하우 돼
기본에 충실한 교과서적인 진료로 환자에게 신뢰감을 주는 것이 중요
‘실력’과 ‘냉철하고 소신있는 치료’가 의사로서의 중요한 덕목


울산 남구의 창조피부과는 20년째 한 자리를 지켜온 울산의 대표적인 피부과다. 울산에서 미용의료 진료를 보는 피부과로는 1세대인, 오랜 경험과 연륜으로 일가를 이룬 창조피부과 곽태훈 원장을 만났다.

곽태훈 원장이 중점을 두는 분야는 여느 피부과처럼 색소 치료이다. 미용의료 레이저 장비가 국내에 도입된 초창기부터 레이저 장비를 다뤄온 경험이 그의 노하우가 되었다. 

학창시절, 의대에 다니던 형과 누나를 보며 자연스럽게 의사에 대한 꿈을 키운 곽태훈 원장은 의대 학생회장 시절, 당시 학장이었던 피부과 교수님의 인품과 환자를 대하는 자세에 감명받아 피부과를 전공하게 되었다.

피부과 전문의 취득 후 공중보건의 근무와 울산 동강병원에서의 봉직의 생활을 마친 곽태훈 원장은 2000년 피부과, 성형외과, 가정의학과 동료 의사 4명과 함께 지금의 자리에 병원을 개원했다. 병원 이름은 기독교 신자였던 동료 의사가 지었지만, 종교적인 의미를 떠나 입에도 잘 붙고 기억하기도 좋아 지금도 그 이름을 고수하고 있다. 이후 2010년 동료 의사들은 각자의 길을 걸어갔고, 현재는 곽태훈 원장이 같은 자리에서 20년 가까이 창조피부과를 지키고 있다.

곽태훈 원장이 중점을 두는 분야는 여느 피부과처럼 색소 치료이다. 미용의료 레이저 장비가 국내에 도입된 초창기부터 레이저 장비를 다뤄온 경험이 그의 노하우가 되었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경험과 연륜으로 만든 ‘울산 피부과의 역사’, 창조피부과 곽태훈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울산 남구의 창조피부과는 20년째 한 자리를 지켜온 울산의 대표적인 피부과다. 울산에서 미용의료 진료를 보는 피부과로는 1세대인, 오랜 경험과 연륜으로 일가를 이룬 창조피부과 곽태훈 원장을 만났다.학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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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정도가 곧 시술의 결과', 환자와의 소통 채널 늘리고자 해
시술에 대한 자기 개발로 환자에게 최선의 선택지 줄 수 있어야
환자에게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 꿈


음악을 좋아해 피아노를 연주하며 100여곡 넘게 작곡도 했다. 그런데 그는 목요일 아침이면 라디오에서 음악 대신 다양한 피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요즘 강남, 청담에서 핫한 ‘튠페이스’ 시술로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명성을 얻고 있는 KBS ‘라디오 주치의’의 인기 의사, 피부과 전문의 정운경 원장을 만났다. 

어렸을 적부터 음악에 남다른 소질을 보여 온 정운경 원장은 훗날 작곡을 하며 사는 것이 꿈이었지만, 음악을 하던 친척들의 삶이 녹록치 않은 것을 본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혔다. 그래서 현실적인 꿈으로 바꾼 것이 음악치료를 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였다. 음악으로 모든 이의 마음을 치료하고 싶다는 바람은 그를 의대로 이끌었지만, 실습 때 본 정신건강의학과의 현실은 그의 생각과는 많은 차이가 있었다.

정운경 원장이 피부과로 마음을 돌린 건 예과 2학년 때 갑작스레 찾아 온 유전성 탈모 때문이었다. 탈모로 고생하기엔 어린 나이, 힘든 탈모 치료 과정을 몸소 겪으며 자연스럽게 탈모 전반, 나아가서 피부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자신의 상태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자 피부과를 전공했다.

전문의 취득 후 군의관 생활을 마친 정운경 원장은 2013년 선배 의사와 ‘셀파크피부과’를 공동 개원했다가, 올해 4월 각자의 길을 걷게 되며 병원 이름을 ‘유앤정피부과’로 변경했다. 유앤정은 ‘You’와 정운경 원장의 ‘정’을 붙인 말로, 병원을 찾는 환자를 뜻하는 ‘You’와 항상 함께 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한다.

유앤정은 ‘You’와 정운경 원장의 ‘정’을 붙인(‘&’) 말로, 항상 환자와 함께 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한다. 

현재 유앤정피부과의 대표 진료 분야는 탄력/리프팅으로 써마지, 울쎄라, 악센트프라임, 슈링크 등의 장비와 함께 실리프팅, 필러, 보톡스 등을 시술하고 있다. 또한 정운경 원장을 피부과로 이끈 탈모 분야도 관심을 가지고 진료하고 있다.

정운경 원장은 탄력/리프팅과 탈모, 두 분야에선 ‘지켜 가는 치료’가 최선이라고 말한다. 이들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켜 봐야 하므로 당장의 치료 효과만 따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너와 나의 연결 고리...그것은 ‘소통’과 '함께’, 유앤정피부과 정운경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음악을 좋아해 피아노를 연주하며 100여곡 넘게 작곡도 했다. 그런데 그는 목요일 아침이면 라디오에서 음악 대신 다양한 피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요즘 강남, 청담에서 핫한 ‘튠페이스’ 시술로 한국뿐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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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직의 생활만 10년, 다년간의 시술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원
환자별 최적의 치료법을 찾아 원칙대로 치료하는 것이 치료의 정도(正道)


인터뷰를 하면서 느낀 점은 ‘모범생 같다!’ 였다. 학창 시절 친구들이나 선생님 모두가 좋아했던 모범생의 이미지가 이지함피부과 여의도점 이미정 원장에게서 떠올랐다. 그럴 듯한 역경의 스토리 보다는 그저 의사로서 자신의 본분을 다하고 정도(正道)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겸손한 모습이 더 인상적이었던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망해도 좋으니 내 병원에서 내가 하고 싶은 진료 한 번 해 봐야지’라는 마음으로 시작한 병원이 어느덧 5년이 됐다는 이미정 원장.

이미정 원장은 생사의 갈림길에서 고통 받는 환자들을 마주하며 의대 인턴 시절을 보냈다. 환자의 마지막 순간을 함께하는 날도 많았다. 집에서 여생을 보내고 싶다는 환자를 이송하는 중에 환자가 사망하는 걸 보는 순간도 있었고, 직접 환자의 호흡기를 떼기도 했다. 이런 경험을 하면서 이미정 원장은 생사의 환자를 돕는 것도 좋지만 환자의 삶에 도움이 되는 의사가 되고 싶다 생각했고, 이는 피부과를 선택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미정 원장이 지금의 병원을 개원한 때는 레지던트 과정을 마치고도 10년 이상이 지나서였다. 이미정 원장은 봉직의 생활만 10년을 했는데, 그 중에서도 이지함피부과 강남점 이유득 원장과 무려 9년을 함께했다. 그러던 중 이유득 원장이 이지함피부과 지점 개원을 권유했고, 그렇게 이미정 원장은 다년간의 시술 경험을 바탕으로 초중고 학창시절을 보냈던 여의도에 이지함피부과를 개원했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의사로서의 본분을 다하는 것이 '모범' 의사의 정도(正道), 이지함피부과 여의도점 이미정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인터뷰를 하면서 느낀 점은 ‘모범생 같다!’ 였다. 학창 시절 친구들이나 선생님 모두가 좋아했던 모범생의 이미지가 이지함피부과 여의도점 이미정 원장에게서 떠올랐다. 그럴 듯한 역경의 스토리 보다는 그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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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수준의 진료과 서비스 제공하고자 해
의사라면 환자에게 최선을 다하는 자세 보여야 해


18년이란 오랜 역사와 450평이라는 큰 규모를 자랑하는 '클럽미즈9라미체의원'. 병원 이름 치곤 긴 이름에 뭔가 사연이 많을 것 같다. 병원 홈페이지 속 히스토리를 따라 보다 보면, 조금이지만 매년 얼마나 발전했는지 알 수 있다. 잠실 내 작은 병원에서 매달 50여명의 외국인 환자가 찾는 글로벌 병원이 된 지금까지, 독특한 병원 시술 시스템이 노하우라 공개하기 어렵다는 주종호 원장의 병원 이야기를 들어본다.

클럽미즈9라미체의원 주종호 원장은 환자에게 높은 수준의 진료와 서비스를 베풀고 싶다는 것이 꿈이었다.

모태신앙인 주종호 원장의 어릴 적 꿈은 봉사하는 사람이었다. 기독교인에게 봉사라 하면 선교사가 되는 것이 능사겠지만, 어린 시절 그의 눈에 사람들에게 베풀면서 살기에 가장 좋아 보이는 직업은 의사였다.

주종호 원장은 원래 정형외과 의사가 되고자 했다. 하지만 먼저 개원한 선배의 병원에서 본 교통사고 보험환자로 대변되는 정형외과의 환경은 환자에게 높은 수준의 진료와 서비스를 베풀고 싶다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엔 어려움이 많아 보였다. 그런 고민이 있을 즈음 우리나라에 미용의료 시장이 열리기 시작했고, 주 원장은 미용의료라면 자신의 색깔대로 병원을 꾸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미용의료로 눈을 돌리게 됐다.

주종호 원장이 정형외과 전공을 접은 2001년은 지금과 같은 레이저 장비들은 커녕, IPL이 있는 병원 수도 얼마 되지 않았던 때였지만, 여러 미용의료 병원을 돌아다니며 1~2주씩 아르바이트를 하며 당시의 개원 시장 상황을 살폈다.

그러다 2002년 자신의 고향이자 초, 중, 고등학교 시절을 보냈던 잠실에서 '클럽미즈의원'을 개원했고, 같은 해 의사들이 더 나은 진료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보고자 '닥터큐브'라는 개원 컨설팅 회사까지 설립했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다방면의 경험치로 다양한 색깔을 보여주는 잠실 토박이 의사, 클럽미즈9라미체의원 주종호 원장 - 메디컬에스테틱뉴스

18년이란 오랜 역사와 450평이라는 큰 규모를 자랑하는 '클럽미즈9라미체의원'. 병원 이름 치곤 긴 이름에 뭔가 사연이 많을 것 같다. 병원 홈페이지 속 히스토리를 따라 보다 보면, 조금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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