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자연미성형외과 이은정 원장이 바라보는 필러와 아테콜은?


연세자연미성형외과 이은정 원장은 1996년, 아테콜을 국내에 처음 들여 온 주인공이다. 현재도 여러 용도로 활용해보고자 연구할 정도로 아테콜의 제품력에 대한 그의 신뢰는 두터운 편이다. '아테콜 키닥터'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이은정 원장에게 아테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연세자연미성형외과 이은정 원장은 1996년, 아테콜을 국내에 처음 들여 온 주인공이다. 아테콜을 여러 용도로 활용해보고자 연구할 정도로 아테콜의 제품력에 대한 그의 신뢰는 두터운 편이다.


전체 진료 중 필러 시술의 비중은 어떻게 되나?

다른 병원에 비해 낮은 비율인 것 같지만, 시술보다는 수술의 비중이 큰 편이라 7~8%정도 된다. 콤비네이션 시술에 사용하는 필러까지 합한다면 10~15%정도 되는 것 같다.


필러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나? 다른 시술과 콤비네이션하는 경우가 있나?

볼륨 증강이 주 목적이고, 요즘에는 주름 교정 목적으로도 많이 사용한다. 코 부위의 경우 히알루론산 필러가 많이 들어가게 되면 물컹거리고 비춰보일 수 있다. 그런 경우엔 반영구 필러를 사용한다.


필러는 간단하지만 위험한 시술이기도 하다. 특히 수술과 병행할 때, 수술 부위나 인근 부위를 통해 혈관으로 주입될 가능성이 큰데, 필러가 혈관에 들어가면 색전증이 올 수 있고 심하면 피부 괴사까지 진행되며, 눈 부위 수술이라면 실명이 될 수도 있다. 그래서 병행한다면 다른 부위의 수술과 한다. 예를 들어 헤어라인 부위를 절개해 거상하는 안면리프팅과 부족한 부위에 필러를 채우는 식으로 한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특수 워싱 기술을 통한 4세대 PMMA로 부작용 가능성 낮춰

'안전성' 원칙에 따라 6개월 미만 호주산 송아지의 콜라겐 사용


성형수술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즉각적으로 수술한 듯한 효과를 내는 쁘띠성형의 대표주자 중 하나인 필러(filler)는 현재 매년 수백만 건의 시술이 이뤄질 정도로 보편화된 시술이다. 2003년 말 처음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허가를 받은 히알루론산 필러 레스틸렌(Restylane)이 시장에 진출한 이후 전 세계적으로 필러 시술 횟수는 2010년~2014년 연평균 12.7% 증가했다. 업계에 따르면 현재 필러 제조사는 세계적으로 약 700여곳, 국내에는 엘러간, 갈더마, LG화학, 휴메딕스, 휴젤, 일동제약, 제테마 등 약 20여곳의 회사들이 필러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다.


필러는 전문의약품인 보톡스와 달리 의료기기로 분류된다는 사실을 아는가?  이렇게 다양한 필러의 춘추전국시대 속에 살면서 정작 우리는 필러라는 제품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그래서 기획했다. 지금부터 국내외 대표적인 필러 브랜드를 연속해 살펴보기로 한다.


'필러' 하면 우리에겐 히알루론산 필러가 익숙하지만, 필러 시장에선 반영구적으로 효과가 지속되는 '반영구 필러'의 저력 또한 무시할 수 없다. 일명 ‘프리미엄 필러’로 불리는 아테콜은 개발 이후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로 안전성과 효과를 유지해 온 반영구 필러의 대명사다. 아테콜의 제조사인 네덜란드 EMCM에서 제조하는 아테콜은 현재 '아테콜(Artecoll4)'과 '아테센스(Artesense)', 두 가지 이름으로 출시돼 판매되고 있다.  


아테콜의 제조사인 네덜란드 EMCM에서 제조하는 아테콜은 현재 '아테콜(Artecoll4)'과 '아테센스(Artesense)', 두 가지 이름으로 출시돼 판매되고 있다.



2008년에 4세대까지 업그레이드 된 반영구 필러 아테콜은 1994년 렘펠 박사(Dr. Gottfried Lemperle)에 의해 개발돼, 1996년 국내 총판인 TRM Korea(티알엠코리아)를 통해 국내에 도입되었고, 한국 MFDS과 중국 CFDA, 유럽 CE 인증 등을 받으며 EU 전 국가와 중국, 중동 등 40여개국에 진출하여 20년 넘게 수요가 이어져오고 있는 최장수 반영구 필러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리앤업성형외과 이준복 원장이 바라보는 엘란쎄


리앤업성형외과 이준복 원장은 엘란쎄가 론칭된 무렵부터 꾸준히 엘란쎄를 사용해 온 의사다. 엘란쎄 같은 제품이 환자들에게 널리 쓰였으면 하는 바람이 있을 정도로 엘란쎄의 제품력에 대한 그의 평가는 높은 편이다. 엘란쎄의 오랜 유저로서 필러에 대한 그의 생각과 엘란쎄에 대한 사용 후기를 들어본다.


리앤업성형외과 이준복 원장은 엘란쎄가 론칭된 무렵부터 꾸준히 엘란쎄를 사용해 온 의사다.


전체 진료 중 필러 시술의 비중은 어떻게 되나? 

요즘 환자들은 공격적으로 절개하거나 피를 보는 수술을 안 하려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최근 한두 달간의 변화가 아니라, 전체적인 흐름이 변화하고 있다. 그래서 과거에 비해 필러 시술의 비중이 많이 늘었다. 우리뿐만 아니라 많은 병원에서 대체적으로 늘었을 것이다. 



현재 병원에서는 전체 환자의 30% 정도 필러를 동반한 시술을 하고 있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독자적인 STaT 공법 개발... 히알루론산 필러와 차별화

콜라겐 생성 촉진 효과로 오랫동안 지속 가능해


성형수술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즉각적으로 수술한 듯한 효과를 내는 쁘띠성형의 대표주자 중하나인 필러(filler)는 현재 매년 수백만 건의 시술이 이뤄질 정도로 보편화된 시술이다. 2003년 말 처음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허가를 받은 히알루론산 필러 레스틸렌(Restylane)이 시장에 진출한 이후 전 세계적으로 필러 시술 횟수는 2010년~2014년 연평균 12.7% 증가했다. 업계에 따르면 현재 필러 제조사는 세계적으로 약 700여곳, 국내에는 엘러간, 갈더마, LG화학, 휴메딕스, 휴젤, 일동제약, 제테마 등 약 20여곳의 회사들이 필러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다.


필러는 전문의약품인 보톡스와 달리 의료기기로 분류된다는 사실을 아는가?  이렇게 다양한 필러의 춘추전국시대 속에 살면서 정작 우리는 필러라는 제품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그래서 기획했다. 지금부터 국내외 대표적인 필러 브랜드를 연속해 살펴보기로 한다.


엘란쎄의 제조사인 영국 싱클레어社는 엘란쎄 외에도 리프팅 실 ‘실루엣소프트’와 히알루론산(HA) 필러 ‘퍼펙타’를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에스테틱 전문 기업으로, M&A(인수합병)를 통해 유망한 글로벌 에스테틱 제품을 라인업 하는 데 힘쓰고 있다.


2006년 네덜란드 회사인 AQTIS Medical이 처음 엘란쎄를 개발했으며, 2014년 AQTIS Medical은 싱클레어社에 인수 합병되었다. 엘란쎄는 JW중외제약이 국내에 유통을 해 오고 있고, 작년 1월에는 한국싱클레어 지사가 설립되었다. 


엘란쎄의 제조사인 싱클레어社는 엘란쎄 외에도 리프팅 실 ‘실루엣소프트’와 히알루론산(HA) 필러 ‘퍼펙타’를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에스테틱 전문 기업으로, M&A(인수합병)를 통해 제품을 라인업 하고 있다.

엘란쎄는 히알루론산이 아닌, 싱클레어社가 자체개발해 특허받은 PCL(polycaprolactone, 폴리카프로락톤) 성분이 함유된 신개념 바이오 필러로, 여러 가지 측면에서 히알루론산 필러와 차별화 되는 점이 있다. 


우선, 엘란쎄는 독자적인 기술인 'STaT 공법(Sustained performance, Tunable longevity, and Total bioresorbability technology)'에 의해 개발되었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더클래스앤미자인성형외과 노형주 원장이 말하는 이브아르


더클래스앤미자인성형외과 노형주 원장은 필러를 다양한 부위와 시술에 활용하고자 도전하는 의사이다. 필러에 대해 관심이 많아 현재 사용하는 필러 브랜드도 여러 가지다. 그런 그에게 이브아르는 '특히 안정성이 검증된, 믿을 수 있는 필러'라고 한다. 수술이 여럿 밀려 바쁜 상황이었지만, 인터뷰에서 필러에 대한 열정을 보여준 노형주 원장의 이브아르 이야기를 들어본다.


노형주 원장은 지금의 국산필러들은 가교제 함량이 낮아졌고 지연성 문제도 줄어드는 등 기술이 좋아졌다며 외산필러와 차이가 크지 않다고 말한다.


진료 중 필러 시술의 비중은 어떻게 되나? 

필러 단일 시술은 20% 정도 된다. 다른 시술과 콤비네이션 하는 필러 비율까지 따지면 비중이 훨씬 높아진다.


다른 시술과 콤비네이션을 한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설명을 하자면?

얼굴에는 필러로 입체감과 윤곽을 만들어주고, 실로 얼굴 라인을 정돈해 준다. 또한, 엉덩이 부위에 대용량 필러와 실리프팅을 같이 병행하기도 한다. 엉덩이에 필러를 주입하면서 실로 당겨 힙업이 되게 한다. 목주름에도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필러와 보톡스를 병행하면 결과가 좋다. 요즘에는 손등 필러에도 관심이 있다. 주로 60대 이상 노년층이 선호하며, 손등에 히알루론산(HA) 필러를 맞는 걸로 손 주름이 많이 개선된다. 


우리 병원에는 코 수술 환자들이 많은 편이다. 코 수술을 받기 전, 먼저 필러를 맞아 수술을 받는다면 어떤 느낌일지 보고, 느낌이 좋으면 필러가 흡수될 때쯤 수술로 그 라인을 만들어 준다. ‘필러 얼굴윤곽술’이라 하여 턱이나 팔자, 볼륨이 부족한 부위에 필러를 사용해 얼굴의 볼륨을 조각하기도 한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독자적인 HICE 가교 기술을 통해 적은 가교제 사용으로 높은 가교울 구현

원료 안전성과 제품력 바탕으로 국내 필러 최초 중국 시장 진출


성형수술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즉각적으로 수술한 듯한 효과를 내는 쁘띠성형의 대표주자 중하나인 필러(filler)는 현재 매년 수백만 건의 시술이 이뤄질 정도로 보편화된 시술이다. 2003년 말 처음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허가를 받은 히알루론산 필러 레스틸렌(Restylane)이 시장에 진출한 이후 전 세계적으로 필러 시술 횟수는 2010년~2014년 연평균 12.7% 증가했다. 업계에 따르면 현재 필러 제조사는 세계적으로 약 700여곳, 국내에는 엘러간, 갈더마, LG화학, 휴메딕스, 휴젤, 일동제약, 제테마 등 약 20여곳의 회사들이 필러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다.

필러는 전문의약품인 보톡스와 달리 의료기기로 분류된다는 사실을 아는가? 이렇게 다양한 필러의 춘추전국시대 속에 살면서 정작 우리는 필러라는 제품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그래서 기획했다. 지금부터 국내외 대표적인 필러 브랜드를 연속해 살펴보기로 한다.


프리미엄 외산 필러 못지 않게 국산 필러도 이제는 우수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국산 필러 제품의 대표 주자를 맡고 있는 브랜드가 2010년 LG화학에서 론칭한 국내 최초의 히알루론산 필러 '이브아르(YVOIRE)'다. 

이브아르는 2017년 11월부턴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배우 ‘한채영’을 메인모델로 하여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 : LG화학)

LG화학은 1947년 설립된 대한민국 대표 화학기업 중 하나로 ABS, 편광판, 자동차 전지 등과 같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전 세계에 공급하는 ‘세계적인 소재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석유화학산업인 기초소재를 중심으로 전지, 정보전자소재, 재료 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고, 특히 지난 2017년에 LG생명과학과의 합병을 통해 생명과학분야로 사업을 확대하여 미래 지향적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 중장기적으로 ‘에너지/물/바이오’ 분야를 신성장 동력으로 선정해 집중 육성해 나가고 있는 기업이다.


LG화학 생명과학 사업본부는 1990년부터 히알루론산 제품 연구에 착수, 1995년 개발한 히알루론산 안과수술용제의 연구력을 바탕으로, 2010년 히알루론산 필러 '이브아르'를 출시했다. '이브아르(Yvoire)'는 프랑스의 꽃으로 유명한, 작은 마을의 이름에서 따온 말로, 꽃의 아름다움으로 사람들을 기쁘게 하는 그 마을과 같이 소비자들에게 아름다움의 기쁨을 전하고자...[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필러, 보톡스 등 쁘띠성형은 다운타임이 짧아 단기간 외모 변신에 효과적

시술 전 얼굴 전체와의 조화 생각해야


한 해 마무리를 맞아 송년회, 연말 파티 등 모임이 잦은 12월. 오랜만에 친구, 선후배를 만난다는 생각에 설레기도 하겠지만, 나만 세월의 직격탄을 맞진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한다. 이럴 때 간단하게 세월의 흔적을 지워버릴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바로 쁘띠성형이다. 쁘띠성형은 다운타임이 짧아 모임을 앞두고 단기간에 자연스럽게 외모를 변화시키는데 효과적이다. 아름다운 추억 속의 나를 쁘띠성형이라는 타임머신을 타고 오늘로 데려와 보자.


간단하게 세월의 흔적을 지워버릴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바로 쁘띠성형이다. 쁘띠성형은 다운타임이 짧아 모임을 앞두고 단기간에 자연스럽게 외모를 변화시키는데 효과적이다. (본 이미지는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쁘띠성형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필러'는 볼륨이 부족한 부위의 입체감을 살려주거나 주름과 탄력을 개선하기 위해 피부나 피하지방 내에 주입하는 물질이고, '보톡스'는 근육에 주사해 신경전달 물질의 전달을 막아 움직임을 일정기간 마비시키는 작용을 하는 물질로 얼굴 근육을 선택적으로 마비시켜 얼굴 주름을 펴주는 용도로 많이 사용된다.


칼을 대는 성형수술과 달리 쁘띠성형은 주사를 이용하여 상대적으로 안전하며, 시술 시간 및 회복 기간이 짧아 단기간에 외모를 변화시킬 수 있다. 또한, 통증이나 부기가 거의 없고 시술 후 화장을 하는 등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고 자연스러운 변화를 준다는 장점이 있어 바쁜 현대인들이 많이 찾는 방법이다. 닥터로빈의원 나공찬 원장은 "필러는 사람마다, 부위마다 다르지만 멍이 든 경우를 제외하곤 대개 2~3시간이면 자연스러워지고, 보톡스는 피부가 붉어지거나 붓는 현상이 거의 없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도움말]

닥터로빈의원 나공찬 원장


비용, 회복 기간 등의 성형수술 부담, 대안으로 '쁘띠성형' 부상

10대의 성형수술, 미적 가치관이 성립된 후 결정해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면서 수능에서 해방된 수험생들은 취미활동, 쇼핑, 아르바이트, 여행 등 그동안 소홀했던 일들에 눈을 돌리고 있다. 특히 수험생을 대상으로 한 '수능 후 가장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설문조사마다 늘 상위권을 차지하는 '외모 관리'도 빼놓을 수 없다. 입학 면접이나 대학 생활에서 좋은 첫인상을 남기기 위해 피부과나 성형외과를 찾는 발길이 분주해 지고 있다.

쁘띠성형은 성형수술에 비해 시술 방법이 간단하고 상대적으로 안전하며, 시술 시간이 30분 이내로 짧고, 시술 후 비교적 효과가 빠르게 나타난다는 것이 특징이다. (본 이미지는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성형수술을 계획하는 수험생들 대부분은 아직 미성년자로 성형수술이 처음인 경우가 많아 비용, 회복 기간, 혹시 발생할지 모르는 재수술 등에 대해 부담을 느끼기도 한다. 그럴 때 좋은 방법이 바로 '쁘띠성형'이다. 쁘띠성형은 성형수술에 비해 시술 방법이 간단하고 상대적으로 안전하며, 시술 시간이 30분 이내로 짧고, 시술 후 비교적 효과가 빠르게 나타난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통증이나 부기가 거의 없어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대표적인 쁘띠성형으로는 보톡스와 필러를 꼽을 수 있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도움말]

라이크성형외과 이용우 원장


코디성형외과 홍현준 원장이 말하는 '에피티크'!


코디성형외과 홍현준 원장은 에피티크가 론칭된 이후부터 꾸준히 애용하고 있는 의사중 한 명이다. 에피티크의 제품력은 외산 필러와 차이가 안 난다고 평가할 정도로 에피티크에 대한 그의 신뢰도는 높은 편이다. 홍현준 원장의 필러에 대한 생각, 그리고 에피티크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코디성형외과 홍현준 원장은 에피티크의 키닥터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에피티크 필러를 애용하고 좋아하는 의사이다.


현재 하고 있는 진료 중 필러 시술의 비중은 어느 정도 되나?

시기별로 차이는 있지만 수술 반 필러 반으로 맞추려고 노력한다. 수술이 비수기인지 성수기인지에 따라 비중이 4:6, 6:4등 왔다갔다 한다.


환자들이 주로 어떤 목적으로 필러를 맞고자 하나? 그것이 연령별로 차이가 있는지, 브랜드에서도 연령별 차이가 나는지?

부족한 볼륨을 채우는 목적으로 제일 많이 찾는다. 주로 이마, 코, 앞볼, 팔자, 턱 등에 많이 맞는다. 연령별로 나누자면 젊은 분들은 볼륨이나 얼굴 브이라인에 신경을 많이 써 이마, 코, 앞볼, 턱에 많이 맞고, 연령대가 조금 있으신 분들, 40대 이상의 분들은 눈밑, 팔자, 옆볼 등 노화에 의해 꺼진 부분을 선호한다.


필러가 개인에 따라 잘 맞고 아니고가 있어서 다 그렇다고 말할 순 없지만, 대체적으로 젊은 분들은 국산 필러를 선호하는 편이고, 나이가 있는 분들은 외산 필러를 선호하는 비율이 높다. 나이가 있다보니 경제력이 받혀주는 부분도 있을 것이라 본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품 개발 전, 시장 분석 및 소비자의 니즈 따라 '안전함' 콘셉트 확립

시술 후 부작용 일으키는 화학가교제 'BDDE' 최소화하고 안전성 높여


성형수술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즉각적으로 수술한 듯한 효과를 내는 쁘띠성형의 대표주자 중하나인 필러(filler)는 현재 매년 수백만 건의 시술이 이뤄질 정도로 보편화된 시술이다. 2003년 말 처음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허가를 받은 히알루론산 필러 레스틸렌(Restylane)이 시장에 진출한 이후 전 세계적으로 필러 시술 횟수는 2010년~2014년 연평균 12.7% 증가했다. 업계에 따르면 현재 필러 제조사는 세계적으로 약 700여곳, 국내에는 LG화학, 휴메딕스, 휴젤, 일동제약, 제테마 등 약 20여곳의 회사들이 잇달아 필러 시장에 진출했다.  

필러는 전문의약품인 보톡스와 달리 의료기기로 분류된다는 사실을 아는가?  이렇게 다양한 필러의 춘추전국시대 속에 살면서 정작 우리는 필러라는 제품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그래서 기획했다. 지금부터 국내외 대표적인 필러 브랜드를 연속해 살펴보기로 한다.



저렴한 가격을 앞세운 제품이 끊임없이 출시되는 필러 시장 속에서 프리미엄을 목표로 함에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브랜드가 있다. 출시한 지 2년도 채 되지 않았지만 확고한 콘셉트와 마케팅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에피티크(e.p.t.q.)'가 그 주인공이다.


에피티크는 2017년 ㈜제테마에서 론칭한 필러로, ㈜제테마는 에피티크 외에도 건선 치료 레이저인 '엑시머 레이저'를 보유하고 있으며, 바디 리프팅까지 가능한 리프팅 실 '에피티콘'과 보톡스 출시를 앞두고 있는, 피부와 체형 즉, 미용 전반 케어를 사업 영역으로 하는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제테마는 제품을 만들어 놓고 시장을 설득했던 기존 방법과 달리, 에피티크 개발 이전에 시장을 분석했고 안전한 필러를 원한다는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안전함'이라는 콘셉트를 잡아 제품 기획부터 생산 공정, 연구소 등을 정비했다. 그 후 안전성 높은 필러를 위한 9가지의 수치화된 기준으로 까다롭게 관리하는 'The 9 Essential' 프로세스에 따라 정교함과 안전성 기준을 충족한 필러, 에피티크를 선보였다.


‘에피티크’라는 이름은 '정교한'이라는 뜻의 Exquisite와 '기술'을 뜻하는 Technique를 합한 신조어로 진정한 자기다움과 자신감,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구현하기 위해 美의 정교한 디테일을 가꾸려는 여성을 위해 탄생했다.


에피티크의 제품에는 통증을 줄여주는 리도카인이 소량 함유된 라인과 함유되지 않은 라인, 크게 두 가지가 있다. 그 안에서 부위별로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게끔 물성에 따라 네 가지씩 (S50, S100, S300, S500) 나눈 총 8가지의 제품라인이 있다.


에피티크의 제품에는 통증을 줄여주는 리도카인이 소량 함유된 라인과 함유되지 않은 라인, 크게 두 가지가 있다. 그 안에서도 부위별로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게끔 물성에 따라 네 가지씩 (S50, S100, S300, S500) 나눈 총 8가지의 제품라인이 있으며, 다양한 수요에 맞춰 제품의 포장단위를 달리해 소용량(리터치용)인 0.5ml, 대포장으로 10개씩 묶은 제품을 갖추고 있다.


에피티크는 전 제품에 부작용을 일으키는 요인 중 하나인 ‘BDDE(부탄디올 디글리시딜 에테르)’와 같은 화학가교제의 사용을 최소화한 점에서 타사 필러 대비 확실한 차별화 포인트를 가지고 있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



+ Recent posts